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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 / 네피션트 플래시 스트리밍(NFS) 서비스
CDN 기반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 서버 과부하·투자비용 걱정 끝
2006년 01월 20일 00:00:00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전문기업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최근 플래시 미디어 서버 기반의 CDN 서비스인 ‘네피션트 플래시 스트리밍(Nefficient Flash Streaming)’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NFS는 동영상 등 대용량의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빠르게 전달해주는 기존 CDN 서비스에 매크로미디어의 최신 서버 솔루션인 플래시 미디어 서버(Flash Media Server)를 결합한 새로운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아웃소싱 서비스다. NFS 서비스를 이용하는 온라인 콘텐츠 업체들은 기존 발생했던 웹서버 과부하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동영상과 플래시를 동시에 결합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 양방향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편집자>


지난 2000년 발표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 5.0은 기존 보여주기만 하는 정적인 홈페이지 체제를 동적으로 바꿔준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벡터 이미지의 작은 용량으로도 원하는 웹을 구현할 수 있고 사운드를 삽입할 수 있는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했기 때문이다. 특히 일반 웹사이트에서 구현하기 힘든 상호작용으로 사용자를 단순한 검색자가 아닌 주체로서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였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인터넷은 초기 텍스트 위주에서 플래시와 동영상 중심으로 옮겨왔다. 여기에 최근에는 한발 더 나아가 플래시와 동영상 콘텐츠가 상호 연동하는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부각’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콘텐츠 역시 플래시의 장점을 반영,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효과를 지닌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반응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콘텐츠로 동영상과 플래시 콘텐츠 각각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한 것에 비해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추가한 자유롭고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이외에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은 전세계 PC의 98%에 설치돼 있을 만큼 대중적인 플래시 플레이어로 작동돼 새로운 프로그램 설치 등의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하다.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극대화가 장점으로 꼽히면서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온라인 광고, 포털 동영상 뉴스, 실시간 이벤트 중계, 게임 등 이미 여러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로 최근 들어 일부 사이트를 중심으로 도입되고 있는 수준이다. 온라인 업체들의 경우 인터랙티브 기능을 통한 높은 메시지 전달효과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비용 문제 등이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플래시와 동영상이 합쳐진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콘텐츠의 경우 용량이 너무 커 웹서버의 과부하 초래가 문제였지만 이는 매크로미디어가 플래시 동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8’ 솔루션과 전용서버인 ‘플래시 미디어 서버(Flash Media Server)’를 내놓으며 해결됐다.
하지만 전용 서버 구입 및 기타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비용 문제는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매크로미디어의 전용 서버 가격이 높은데다 단발로 진행하는 광고 등에서 비용과 구입 후 처리 문제까지 걸렸던 것이다.

리치 미디어 위한 본격적인 ASP 서비스 ‘NFS’
이러한 인터넷 기업들의 부담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바로 씨디네트웍스가 최근 선보인 ‘네피션트 플래시 스트리밍(NFS)’ 서비스다. NFS 서비스는 기존 CDN 서비스의 장점에 매크로미디어의 최신 서버 솔루션인 플래시 미디어 서버(FMS)를 결합한 것으로 리치 미디어(Rich Media)를 위한 본격적인 ASP 서비스로 온라인강의, 광고, 게임, 쇼핑몰 등 다양한 신규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이를 위해 매크로미디어와 최신의 서버 솔루션인 플래시 미디어 서버 사용과 관련, 국내 업체 처음으로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인터넷 기업이 씨디네트웍스의 NFS 서비스를 아웃소싱할 경우 전용 서버 구입 등 초기 인프라 구축 및 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대신 자체 차별화 요소인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특히 씨디네트웍스의 NFS 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씨디네트웍스의 CDN 네트워크와 하드웨어 등 강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트래픽 처리에 더욱 효과적이다.
씨디네트웍스는 순간적인 트래픽 폭주를 유발하는 광고나 프로모션 서비스의 경우 웹서버를 패키지로 제공하며, 이외에 플래시 스트리밍 전용 통계 및 보안 서비스 등의 부가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개발, 함께 공급하고 있다. 또 1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및 분산처리를 통한 무정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크로미디어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매크로미디어 본사 차원의 기술지원도 이뤄진다.
씨디네트웍스는 현재 성인교육 사이트인 유비온을 비롯 파고다어학원, 삼성전자의 휴대폰 애니콜랜드 사이트 등에 NFS 서비스를 적용 중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플래시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구축 및 운영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접속자 폭주시 안정적인 사이트 운영이 최대 이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 고사무열 대표는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은 쇼핑몰, 온라인 광고, 이벤트 프로모션, 온라인 강의, 기업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어 국내 수요도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NFS 서비스 특징 및 장점

자유롭고 유연한 서비스
가장 가볍고 자유도가 뛰어난 플레이어로 꼽히는 플래시 플레이어는 범용성과 보급율이 높은 플레이어. 기존의 스트리밍 미디어와 플래시의 유연한 개발환경을 결합, 혁신적이고 인터랙티브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 전세계 98%의 PC가 설치하고 있음
· 가장 유연하고 자유로운 배포 옵션 서비스
· 매끄럽고 부드러운 플레이어 구동
· 독특한 기능추가 및 맞춤형 플레이어 가능

CDN 인프라 기반
플래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Flash Video Streaming Service) 관련 국내 공인 파트너로써 국내 최대 CDN 인프라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기반으로 온디맨드(On-demand) 플래시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 노드, 매일 100Bps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하며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인코딩 컨설팅
플래시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콘텐츠를 이에 적합한 코덱으로 인코딩(Encoding) 해야 한다. 전용 비디오 포맷인 FLV(On2 VP6 코덱 사용) 형태로 변경 후 swf와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 기반의 다양한 인터렉션(interaction)을 접목한다. 1Mbps 이상의 고화질로 원본 소스에서 FLV로 다이렉트 인코딩이 가능하도록 인코딩 컨설팅을 제공한다.

보안/인증서비스 제공
RTMP(Real Time Messaging Protocol : FMS 전용 프로토콜) 기반 자체 개발한 FLV Auth로 강력한 보안/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FLV Auth에 의한 보안으로 동영상 콘텐츠의 무단 링크 차단을 막아 가입자의 충성도를 높이고 콘텐츠의 불법 사용을 막을 수 있다.
· 이용자 ID/패스워드를 이용한 액세스 리스트 방식
· 인증키(ticket) 발급 후 수 초 이내 만료, 불법 링크 사용자 차단
· 액세스 리스트를 만들어 특정 IP 대역 접속 방지

통계서비스 제공
씨디네트웍스는 NFS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웹 UI의 개별 고객 전용 CDN 통계 시스템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일간, 월간 트래픽 및 전송량을 비롯 전체 접속, 정상 접속, 동시 접속 수를 포함하는 이용자 정보와 일일/월간 단위의 콘텐츠 접속순위, 트래픽, 접속자수, 일별 트래픽 분석, 이용자 분석, 콘텐츠 분석을 종합한 분석통계를 제공한다.
· 트래픽 정보 : 일간, 월간 트래픽 및 전송량
· 이용자 정보 : 전체 접속수, 정상 접속수, 동시 접속수
· 콘텐츠 정보 : 콘텐츠 접속순위(일일/월간)
· 분석통계 : 트래픽, 접속자수, 일별 트래픽 분석, 이용자 분석, 콘텐츠 분석
· 스토리지 용량 체크

■ 문의: 씨디네트웍스
■ 전화: 02-3441-0424
■ www.cd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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