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씽크센터, 인텔 가상화 기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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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씽크센터, 인텔 가상화 기술 채택
  • [dataNet] 강석오 기자
  • 승인 2005.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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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 www.lenovo.com/kr)는 씽크센터 M52 데스크톱 차기 버전에서 인텔의 가상화 기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개별 파티션에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운영 시스템을 PC 플랫폼에서 동시에 구동할 수 있으며, PC의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레노버는 신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밥 갈루쉬 레노버 데스크톱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씽크밴티지 기술과 인텔의 가상화 기술의 결합으로 사용자에게 유례가 없는 수준의 안정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된 환경에서 IT 관리자는 이 기술들을 이용해 사용자의 시스템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컴퓨터를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템 관리자는 응급 복구 솔루션과 인텔의 가상화 기술을 이용, 악성 코드나 바이러스가 사용자에 도달하기 전에 별도의 IT 파티션이나 컨테이너를 통해 트래픽을 필터링, 데스크톱을 보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의 파티션에서 업무용과 개인용 시스템이 개별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데스크톱 환경을 설정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유지 및 개인별 세팅, 바이러스 공격을 분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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