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의 세계, 스타가 스타(?)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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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의 세계, 스타가 스타(?)를 낳았다
  • 손래정 기자
  • 승인 2000.11.2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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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게임이 인터넷을 만나면서 네트워크 게임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네트워크 게임의 인기는 젊은이들의 놀이문화를 180도 바꾸어 놓을 정도이다.

이와 더불어 여러가지 관련사업들이 생겨나고 특별히 소질이 뛰어난 매니아들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일부 IT기업들은 이들을 스카웃 하여 프로게임 구단을 만들어냈다.

이로써 프로게이머가 탄생하게 됐다. 이제 당당한 전문 직업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프로게이머.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꿈꾸는 직업 1순위로 부상한 프로게이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에게 게임은 아주 익숙한 단어다. 게임이 인터넷과 만나면서 등장한 것이 네트워크게임이다. 좋은 인터넷 인프라를 제공하는 PC방의 등장과 스타크래프트는 게임매니아들을 불러모았고 이들은 PC방에서 소위 스타(스타크래프트의 약칭)에 파묻혀 살기 시작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은 모이면 당구장 가고 밤새 술마시며 즐겼던 젊은이들의 놀이문화를 완전히 바꿔버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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