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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무선
Survivor's Guide To 2005
2005년 02월 25일 00:00:00
모바일과 무선

‘무선 인프라 가용성 대폭 성장’

올해 키워드 ‘스마트폰’ … Wi-Fi 기술 배치도 불가피


2005년에는 전용망과 공중망을 통털어 무선 인프라의 가용성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이동성에 목마른 사용자들의 필요를 한발 앞서 좇아가고, 최신 무선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Wi-Fi 및 3G 서비스에 뒤쳐지지 않을 방법을 찾는 게 무엇보다 급선무다.



기술이 주류로 들어섰음을 알리는 한 가지 신호는 사람들이 그것을 당연하게 이야기할 때다. 노트북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모바일 장비들에 무선 기능이 내장되면서 모바일 및 무선 기술도 이제 이 수준에 이르렀다. 하지만 IT 전문가들은 무선이 보기에만 쉬워 보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는 피카보 스트리트(Picabo Street)에서 수퍼 G를 버니 슬로프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다. 실제로 무선랜을 설계 및 보안하고, 적절한 장비를 선택하고, 주요 데이터를 모바일 근로자들에게 가져다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일은 최고 난이도의 도전이다.
2005년에는 전용망과 공중망 모두 무선 인프라의 가용성에서 눈에 띄는 성장이 있을 전망이다. 주요 동향들 가운데 모바일 장비 시장을 보면, 혁신적인 제품들이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통신과 정보 액세스를 지원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강력한 모바일 플랫폼과 미들웨어 및 서비스의 조합이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Wi-Fi 시장에서는 보안 및 QoS(Quality of Service)와 같은 큰 장애들이 확장성과 관리성을 겸비한 제품들에 의해 극복되고 있다. 그리고 도심지역에서의 무선 데이터 액세스용으로 전국적인 3G 서비스 배치가 핫스팟과 메트로 Wi-Fi 배치에서의 고객 로열티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한 DSL과 케이블 광대역에 대한 강력한 경쟁상대이자, 지원되지 않던 곳에 광대역 액세스를 열어주며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와이맥스(WiMAX)도 주시해 보아야 한다. RFID를 비롯한 무선 자산태깅(asset-tagging) 기술들은 공급망을 변형시켜 효율성을 향상시켜 줄 차세대 바코딩을 제공하고 있다. 유선 백홀에 대해서는 망구조 네트워킹이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복잡한 선을 깔 필요없이 무선 네트워크의 커버리지를 확장시키고 있다.

모바일 장비들
노트북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에 이르는 무선 지원 모바일 장비들은 표면적으로는 세련된 단순성을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무선 데이터 인프라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일이 복잡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날렵한 디자인과, 유연한 상호운용성에 대한 업체들의 선전 뒤에는 북극곰 두 마리가 당신을 산채로 잡아먹기 위해 어슬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2005년에는 10년도 더 전에 노트북 컴퓨터가 등장한 이래로 가장 큰 플랫폼 이동이 예상된다. 그렇다고 해서 노트북이 사라진다는 얘기는 아니며, 데스크톱의 보완품에서 데스크톱의 대체품으로 이동하면서 그 우아함이 훼손된다는 얘기도 아니다. 다만 휴대형 컴퓨터에서 비즈니스 정보로 액세스를 제공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는 얘기다.
2005년 정보 엘리트들을 위한 선택의 모바일 플랫폼은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이것은 메시징과 웹서비스를 포함해 패킷 기반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들과 함께 셀룰러 음성 서비스를 통합시킨 휴대형 모바일 통신장비다. 스마트폰에는 많은 트레이드오프들이 있으며(가장 악명높은 것이 속도 대 배터리 수명과 화면크기 대 휴대성이다), 탑재된 무선 기능들의 범위에는 한계가 있어 사용자들에게 정확히 들어맞는 것을 찾기가 힘들 것이다.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주요 트레이드오프들을 잘 절충시키고, 블루투스(헤드셋 접속과 차량통합 시스템용), 3G(GSM/EDGE 혹은 광역 음성 및 데이터용 CDMA), 그리고 Wi-Fi(고속 데이터용)를 통합한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장비를 찾으라는 것이다. 많은 엔드유저들이 작은 휴대폰을 선택하느라 이런 장비를 피하고 있지만, 특히 PDA 이용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하나의 장비만 갖고다녀도 되는 호사를 누리기 위해 약간 큰 전화기 PDA를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편리함의 문제가 아니라 메시징과 개인정보관리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 통합시킴으로써 개인의 생산성 면에서도 큰 향상을 볼 수 있다.
업체 파트너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시장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팜원, RIM(Research in Motion), 심비안(Symbian) 등이 스마트폰 플랫폼 영역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경쟁은 좋은 것이기도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표준 기반 브라우저와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공통의 기반환경을 제공하지만, 장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장비를 기업정보 시스템으로 통합시키는 미들웨어용으로도 다중플랫폼 클라이언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견들이 없다. 2005년에는 이 모든 시장이 크게 성숙하겠지만, 재미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며 아마도 이 전쟁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계속될 것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난 해에는 전세계적으로 휴대폰이 5억대 이상 판매됐다. 빅 비탈리가 대학농구 전문가가 아니라 모바일 통신전문가였다면, 아마도 이 시장을 두고 이렇게 얘기했을 것이다. “이건 모두 음성에 대한 얘기죠 여러분~!”
셀룰러 음성 프로토콜은 2005년이 지나서도 계속 지배적이겠지만, 무선 VoIP 또한 이제 막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호를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10년 내에 무선 VoIP가 보다 전통적인 아키텍처들을 앞서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결코 무리라고 볼 수는 없다. 결국 음성은 또 하나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되어가고 있는 셈이다.
무선 VoIP은 처음에는 의료 및 공급망 등과 같이, 내부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모바일 통합 장비를 통해 향상될 수 있는 수직 시장 영역에 집중될 것이다. 신규 설치에서 전통적인 PBX냐 IP PBX를 수치로 대조해 보아도 알 수 있겠지만, 메시징 기능과 어디든 이들을 따라다니는 하나의 전화번호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막강한 신규 애플리케이션들을 전달함으로써 상당한 ROI를 거둘 수 있게 된다.
VoIP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이 기술에 대한 애플리케이션들도 또한 성숙해가고 있으며, 2005년은 무선 VoIP에게는 약진의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 크기에서 두드러지지 않더라도 미래의 배치를 가능하게 해줄 백오피스 시스템과 표준, 그리고 차세대 장비들이 분명 만들어질 것이다.
음성 다음으로 모바일 장비용으로 가장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은 이메일이다. 이 부문에서는 매우 유용한 키보드와 함께 신뢰성이 뛰어나고 기능적으로 용도에 맞게 만들어진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RIM이 가뿐히 선두를 지켜가고 있으며, 많은 IT 사람들이 블랙베리 메시징 서버(BlackBerry Messaging Server)를 익스체인지 환경에 통합시키는 데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RIM이 계속해서 제품을 향상시키고 있다 하더라도 그 경쟁업체들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모든 셀룰러 사업자들이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 계획을 갖고 있으며, 완전 관리되는 서비스에서부터 미들웨어 지향적인 방화벽 뒤 옵션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택의 가능성이 있다. 이메일과 밀접하게 연관돼 인스턴트 메시징으로 향하는 것도 추세며, 이 기술은 작업팀이 물리적으로 분산돼 있는 조직들뿐만 아니라 젊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005년 모바일 메시징에서는 큰 발전이 예상된다.
무선 음성과 메시징 이외에는 널리 개방된 영역이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및 SFA(Sales Force Automation) 툴 공급자들을 포함해 대부분의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모바일 장비로의 애플리케이션 공급을 향상시키기 위해 작업 중이다. 게다가 아직은 제대로 틈새 시장을 찾지 못한 다양한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들도 있으며, 이것은 미래의 혁신을 위한 성장 공간으로 남겨질 것이다.



Wi-Fi 이야기
대부분이 2.4GHz 802.11g 사양을 준수하는 Wi-Fi 제품들은 계속해서 주요 소매업체들에게서 좋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델오로 그룹에 따르면 현재 무선랜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소호(SOHO) 광대역 사용자는 지난 해 13%에서 20%로 늘어났다고 한다. 이같은 성장으로 기업 IT 관리자들은 자신들의 인프라를 배치해야 하는 압박을 더욱 많이 받고 있다.
일단 집에 무선이 있는 사람들은 사무실에서도 이것을 원하며, IT에서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하면 실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류에 반항하는 IT 관리자들은 내부 고객의 인기를 잃을 뿐만 아니라 불량 장비 배치를 부추키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며, 이들을 제거하기는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기업 Wi-Fi와 연관된 ROI를 둘러싸고는 여전히 논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IT 관리자들은 내부 직원용으로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을 위해서도 무선 서비스를 시행할 필요를 실감하고 있다. 시장이 성숙하고 컴포넌트 가격이 내려가고 있긴 하지만, 안전하고 확장성 있는 기업 등급의 Wi-Fi 시스템을 배치하는 데는 아직 많은 비용이 든다. 아직 하지 않은 조직들에게는 2005년이 전략적이거나 전술적인 방안을 택해야만 하는 해가 될 것이다.
전술적인 배치는 공중 영역, 특히 회의실과 같이, 랩톱을 가지고 다니는 전문가들이 네트워크 서비스를 요구할 때가 많은 곳에 집중된다. 본질적으로 이것은 진정한 모바일 사용자라기보다는 유랑족의 필요를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둔 전용 핫스팟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날 Wi-Fi 핫스팟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이메일과 웹 서비스기 때문에, 성능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꽤 넓은 평방피트를 지원하는 단일 액세스 포인트에서 20명이 넘는 동시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확장성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려면 AP를 보다 촘촘히 배치할 필요가 있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려면 먼저 해야 할 과제가 있다. 1천개 이상의 AP를 배치할 때는 메가 Wi-Fi 클럽에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이러한 시스템 작업을 하는 데 관련된 도전들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도 배치했을 것이다. 따라서 구성과 모니터링에서 시작하여 보안 및 로밍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관리 문제들에 대해서도 걱정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걱정거리에 대해서는 모든 주요 기업 Wi-Fi 업체들이 다양한 수준의 정교함과 세련됨으로 해결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도 유무선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하는 데 따르는 다양한 문제들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아마도 기존의 유선 업체에게 무선 서비스도 맡기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한 업체와 거래한다고 해서 통합의 문제가 해결되라 안심해서는 안 된다. 문제는 이보다 훨씬 더 복잡하며, 어떤 서비스가 통합을 필요로 하는지를 분명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한 업체가 내놓는 유무선 제품이라 하더라도 언제나 문제없이 통합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 업체의 장비를 고수하는 데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든다.

메트로 무선 전쟁
Wi-Fi는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하나의 기반으로서 가정과 기업 시장 모두에서 가상 안전장치가 있지만, 일단 방이나 복도를 벗어나면 그림은 희미해진다. 업계에서 Wi-Fi가 내장된 모바일 컴퓨팅 장비의 편재성을 활용하려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모든 곳에 Wi-Fi’라는 태도는 최고의 솔루션이 되지 못한다.
분명히 가정과 기업 외부에서 Wi-Fi에 대한 수요가 있으며, 이것은 핫스팟 시장에서 확실하게 찾아볼 수 있다. 웹 기반의 핫스팟 추적 서비스인 자이와이어(JiWire)에 따르면 2004년 12월 11일 현재 91개국의 5만1천214개 로케이션에 7만1천76개의 핫스팟이 있다고 한다. 매우 많아 보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면에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러한 모든 지리적인 영역과 연관된 물리적 커버리지는 아마도 가능한 전체 도심 로케이션의 1%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다. 셀룰러 음성과 필적할 만한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데는 수백만 개의 핫스팟이 필요하다.
이것은 문제들 가운데 작은 편에 속한다. 더 큰 문제는 액세스 제어 및 어카운팅 시스템뿐만 아니라 이런 스펙트럼이 작동하는 비허가 스펙트럼을 조정하는 일이다. 자발적인 자체 규정 작업들이 일부에서 진행 중이지만, 중복되는 시스템들 사이에서 간섭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미래의 넓은 커버리지 환경을 상상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필라델피아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수많은 지역 정부들은 공중 메트로 지역 Wi-Fi 배치 계획을 내놓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에는 기술적, 정치적 장애물이 너무 많다. 이러한 네트워크의 비용을 그 수명 동안에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돈들어갈 구멍들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라).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전용 가정 Wi-Fi 배치와의 간섭을 피하려면 정부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렇게 공식적인 자금으로 운영되는 네트워크가 민간 기업들이 전통적인 핫스팟 배치 움직임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광대역 무선 데이터를 공공 상품으로 생각한 것은 감탄할 만하지만, 아직까지 그다지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공공 정책 논쟁은 2005년 매우 뜨거워질 전망이다.
그리고 물론 도시에는 Wi-Fi 게임만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며, 고급 셀룰러 데이터의 상용 서비스가 게속해서 힘을 받을 것이다. 업계 통합 추세와 더불어 셀룰러 음성 요금을 내리는 동안 사업자들의 가입자당 매출흐름을 늘리려는 사업자들의 열망으로 고무된 이러한 서비스들은 허가 스펙트럼에서 운영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물론 서비스 사업자들은 자신들의 스펙트럼과 간섭이 되는 수천 개의 비허가 장비들을 다루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점을 누릴 수 있지만, 이것은 또한 도전 과제를 내놓기도 한다. 우선 시장이 초기 단계고 두 가지 경쟁 기술(CDMA와 GSM)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장비 가격이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Wi-Fi NIC은 50달러 아래로 쉽게 살 수 있지만, 동급의 3G 모뎀 가격은 다섯 배가 더 비싸다.
둘째, 2005년에 판매되는 노트북 컴퓨터의 90% 이상에 Wi-Fi가 내장될 전망이지만, 노트북 컴퓨터에 탑재되는 3G 무선 모뎀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셋째, 월 서비스 요금은 현재 무제한 서비스가 약 80달러로, 개인과 대다수 기업들이 정당화하기에는 너무 높다. 마지막으로 허가 대역은 전송사업자들간에 간섭을 막아주지만, 각 사업자들이 제어할 수 있는 양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서비스의 확장성에 심각한 의문을 야기하기 때문에 요금이 인하돼야 한다.
Wi-Fi와 3G 외에도 주목을 끌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기술들이 있으며, 여기에는 고속 무선랜에서 사용되는 초강력 OFDM(Orthogonal Frequency-Division Multiplexing) 신호 기술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전용 및 표준 기반 제품들이 모두 포함이 된다. 성공적인 모바일 광대역 무선 시도들이 몇 년 때 계속되고 있으며, 곧 있을 IEEE 802.16(WiMAX)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의 발표는 Wi-Fi가 전용 무선에 미쳤던 것과 같은 영향을 와이맥스가 공중 무선에 미칠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인텔의 기술 및 마케팅 지원에도 불구하고 802.16은 아직 미완성이며, 2005년 그 시장 영향력은 극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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