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샌포인트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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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샌포인트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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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2.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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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처리방법 제시
정책 기반 엔진 사용 … SRM 솔루션에 대한 광범위한 상호 운용성·인증 제공
기업 내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양은 365일 가용성을 유지해야 하는 미션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하기 위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 스토리지 시스템의 비용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해도, 스토리지 관리 비용은 그렇지 못하다. 실제로 스토리지 자원 관리와 관련된 복잡성이 증가하면 전체적인 비용도 높아지게 된다. 베리타스 ‘샌포인트 컨트롤(SANPoint Control)은 스토리지 자원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편집자>


IT가 스토리지 자산 관리에 대한 도전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베리타스는 지금까지 스토리지 자원 관리를 선도하는 한편, 스토리지 관리 시장에서 베리타스의 입지를 굳히는 데 기여한 솔루션인 베리타스 ‘샌포인트 컨트롤’을 제공하고 있다.

샌포인트 컨트롤은 스토리지 복잡성이 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SAN 디렉터, DAS, RAID, JBOD 같은 모든 하드웨어와 운영 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또한 샌포인트 컨트롤은 필요할 경우 IT를 대표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 엔진을 사용하며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다.

능동성·상호운영성 제공

베리타스가 유지하고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파트너들과의 오랜 협력 관계로 샌포인트 컨트롤은 오늘날 제공되는 어떠한 SRM 솔루션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상호 운용성과 공급 업체 인증을 제공한다.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설치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관리성’과 ‘기존 자원의 발견’이라는 2가지 영역에 걸쳐 중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과 연결된다.

SAN이 대중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직접 연결된 스토리지가 IT 분야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샌포인트 컨트롤은 고객의 데이터센터에서 SAN과 DAS 스토리지 뿐 아니라,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에서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 서버, 스위치,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샌포인트 컨트롤은 이러한 요소들의 속성을 배우고 이들 요소 간에 물리적 그리고 논리적 관계와 연결을 맵핑시키는 데 있어, 경쟁사와 차별된다. 구축된 종합적인 맵을 사용하면, 고객은 가장 높은 수준에서 낮은 장치의 포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은 요소들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및 유틸리티와 통합

샌포인트 컨트롤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잘 인식하고 넷백업(NetBackup), 볼륨 매니저(Volume Manager), 클러스터 서버(Cluster Server) 같은 기타 베리타스 유틸리티와도 밀접하게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수동으로 처리되었던 많은 스토리지 관리 기능들이 완전히 자동화되었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의 스토리지 사용 양이 할당된 양에 이를 경우, 볼륨은 사용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환경에서 샌포인트 컨트롤의 자동 할당 기능을 통해 확장될 수 있다.

복잡한 설치 단순화

샌포인트 컨트롤은 고객이 자신의 인프라를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모든 장치와 서버를 통해 데이터 흐름의 경로를 표시해 준다. 따라서 별도의 공급 업체 툴로 작업하거나 수동으로 연결 상태를 추적할 필요가 없으며, 조닝(zoning)이나 LUN 관리 같은 복잡한 기능도 간단한 포인트-앤-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다.

문제에 대한 자동 반응

샌포인트 컨트롤은 IT를 대표해 오류나 문제 같은 수백 개의 이벤트, 그리고 디스크 공간 제한이나 대역폭 제한 같은 한계값에 반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기반 관리 시스템 기반으로 365일 지속적으로 IT 인력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샌포인트 컨트롤 콘솔을 통해, 고객은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를 정의해 주는 강력한 정책 에디터(editor)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또는 스위치, 디스크 어레이(SAN과 DAS 모두), 광 채널 패브릭, 호스트를 다루는 환경 정책과 사전 정의된 스위치 트래픽, 에러, 가용성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심지어 오라클 테이블과 익스체인지 서버에 대한 상태도 모니터링되고 보고된다.

자원 활용도 증가

성능과 정책 관리, 할당, 조닝을 하나의 콘솔로 통합함으로써, 샌포인트 컨트롤은 엔터프라이즈의 스토리지 인프라가 가능한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능동적으로 관리하면 과도하게 또는 부족하게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지 자원을 확인함으로써,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레이에 이르기까지 전체 데이터 경로를 관리함으로써, 처음 약속한 서비스 수준 계약을 달성할 수 있다. 효율성이 높아지면 추가적인 스토리지 어레이를 위한 추가 비용 지출이 그만큼 연기되고, 이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된다.

병목 현상 제거

샌포인트 컨트롤은 고객의 데이터가 포트에서 스위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이동하는 경로를 알고 있으며, 해당 경로의 각 세그먼트에서의 활동 또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모든 경로에서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샌포인트 컨트롤은 다운타임을 방지하고 과도하게 사용되는 경로의 데이터를 분산시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인 문제를 밝힐 수 있다.

자동화된 할당

LUN 마스킹 및 바인딩과 조닝을 위해 정교한 위저드를 제공함으로써, 샌포인트 컨트롤은 고객이 데이터센터에서 서로 다른 장치를 선택하는 것 만큼이나 간단하게 존(zone)을 만들고 추가하고 삭제하도록 허용한다. 그리고 정책 기반 툴을 통해, 샌포인트 컨트롤은 필요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추가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광범위한 보고서

SAN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어떤 오류가 발생했는지 등을 알기 위해, 샌포인트 컨트롤에서는 공급 업체와 스토리지 비용, 애플리케이션, 인벤토리(inventory), 용량 추적, 히스토리 경향 분석, 성능 등을 기준으로 한 요약서를 포함해 100개가 넘는 아웃오브더박스(out-of-the-box)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러한 보고서는 샌포인트 컨트롤 정책 엔진에서 수집한 동일한 정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IT는 항상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고객이 보고서와 관련해 샌포인트 컨트롤의 사전 정의된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사용자 정의를 하거나 데이터를 ‘크리스탈 리포트(Crystal Reports)’같은 써드파티 보고서 기록 툴로 추출하고 사용이 쉬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으로써 필요한 내용을 만들 수 있다.

<문의 : 도영창 과장 02-559-3911 yc.dho@verit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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