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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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 설립
  • 윤현기 기자
  • 승인 2020.03.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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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AI 비즈니스 기반 조성 1호 기업…전문 인력 육성·일자리 창출 기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과 박대연 티맥스 회장이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과 박대연 티맥스 회장이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티맥스는 아이플렉스광주에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을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티맥스는 광주시의 AI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전문 인력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29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AI산업융합사업단을 발족시켜 본격 운영 중이다. 티맥스를 비롯한 AI 전문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 법인을 설립하는 등 광주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왔다.

티맥스는 광주시의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1호 AI 기업이다. 이번 광주 법인 설립으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인재 양성 등 광주 AI 생태계 조성과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아이플렉스광주에서 티맥스 연구원들의 수많은 상상력과 도전이 큰 성취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우리 시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연 티맥스 회장은 “티맥스는 올해 클라우드와 AI를 중심으로 새롭고 다양한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며,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광주 법인 개소도 그 일환으로, 현재 AI 한계를 극복한 티맥스만의 ‘클라우드 AI’를 통해 누구나 바라는 새로운 AI 세상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맥스는 AI와 클라우드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8년의 연구개발 끝에 지난해 클라우드를 이루는 모든 요소를 통합하고 융합한 ‘통합 클라우드 스택’을 선보였으며, 이를 토대로 2030년 글로벌 톱 5 기업으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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