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재택근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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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재택근무 지원
  • 윤현기 기자
  • 승인 2020.03.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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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문서·중요 프로젝트 관련 기밀문서 유출 우려 해소
재택근무체제에 들어간 기업 대상 문서중앙화 컨설팅 무상 지원도

[데이터넷]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데스티니 ECM’과 ‘클라우디움’ 도입 문의가 급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실제 인프라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기업들은 중요 문서에 대한 유출·유실 위험, 문서 공유의 어려움, 코로나19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 등의 이슈로 인해 재택근무를 아예 실시하지 못하거나, 실시하더라도 업무를 수행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사이버다임 측은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활용하면 보다 안전한 재택근무가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사이버다임의 ‘데스티니 ECM’과 ‘클라우디움’은 네트워크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중앙 서버에 접속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노트북 또는 PC에 설치된 에이전트를 통해 자택, 출장지 등 원격지에서도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에서의 업무 처리를 지원하다.

내부 문서 공유 시에는 원본이 아닌 문서 URL을 통해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접속 IP 제어 기능을 통해 보안성도 높다. 관리자가 설정한 특정 IP 주소로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서버 내 모든 문서는 암호화돼 저장되며, 가상 드라이브 방식을 통해 재택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악성코드, 랜섬웨어 등 위협에서 기업의 중요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중요 문서의 외부 반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리자 승인 프로세스를 통해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외부 저장장치 제어 ▲온라인 협업 프로세스 ▲접근권한별 공유 폴더 ▲버전·이력 관리 ▲모바일 조회 및 승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 관리자 구분 없이 편리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재택근무 환경에서 업무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고객사에서도 자사 솔루션을 활용해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기업이 원하는 형태로 도입 가능하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별도 서버 구축 없이 가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과 서버 구축형 중 선택 가능하며, 분산 스토리지와 이중화 구성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형태로 도입하고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금융, 건설,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업체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이버다임은 재택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방안에 대한 유·무선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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