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잔디’, 무상지원 신청기업 15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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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잔디’, 무상지원 신청기업 150개 돌파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3.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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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동성그룹·남성해운·교보문고 등 빠르게 확산

[데이터넷] 토스랩은 지난달 25일부터 시행한 협업툴 ‘잔디’ 무상 지원에 150개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약 2주 간 재택근무를 위해 화상회의를 포함한 잔디의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신청한 기업이 150개가 넘언선 가운데 CJ ENM, 동성그룹, 남성해운, 원스토어, 와디즈, 교보문고, 부산대학교 등 다양한 산업군이 신청했다.

‘잔디’는 업무용 협업툴로 주제별 대화방, 할 일 관리, 스마트 검색, 드라이브 등 업무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해 재택근무 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최대 100명까지 동시 접속 가능한 화상 회의 기능을 통해 원격 회의를 열거나 화면을 공유하며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재택근무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최근 도입 문의가 지난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재택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 성공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30일까지 ‘잔디(JANDI)’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홈페이지 문의 후 링크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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