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루원시티’ 아파트 인기 힘입어 상가 분양도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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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루원시티’ 아파트 인기 힘입어 상가 분양도 흥행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2.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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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갖춘 아파트 입주민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분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높을수록 덩달아 단지내 상가 분양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한다. 청약자가 많이 몰린 단지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며, 단지 내 상가 역시 그 입지와 상품성을 인정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단지 내 상가가 인기를 끄는 요인은 일단 유동인구 확보가 쉬운데다, 상권 활성화에 대한 안정성이 높고 공실리스크도 적어 고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8년 10월 루원시티에서 처음으로 공급된 ‘S사’와 지난해 5월 공급된 ‘G사’가 100% 분양에 성공한 바 있다. 이들 단지의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은 각각 평균 24.4대 1과 10.27대 1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루원시티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평균 20.27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보인 ‘포레나 루원시티’가 상업시설 분양에 돌입했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루원과 청라, 루원과 서울을 잇는 루원시티의 관문 맨 앞자리인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동 2BL에 들어서 더블역세권과 학세권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인천 2호선 가정역과 서울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에 해당되는 이 상가는 다양한 광역 교통망과 맞닿아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는데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강남권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상권 확대와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내 상가는 루원시티 내 복합청사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여 행정지구 프리미엄의 직접 수혜지로도 주목되고 있다. 복합청사에는 다양한 기관의 이전이 검토되고 있어 생활 인프라 확충도 기대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인천 서북부 지역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보여 복합쇼핑몰 등의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는 가운데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주거 수요 증가에 따른 공실 우려 최소화와 더불어 뛰어난 환금성도 전망된다. 또 단지 앞 봉수초등학교가 인접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상가로 음식점, 병원 등 부모와 자녀들에게 필요한 시설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마련돼 있으며, 일부 잔여호실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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