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물티슈, 대한민국 원단 사용 ‘신학기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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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물티슈, 대한민국 원단 사용 ‘신학기 에디션’ 출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2.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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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클라라 원단과 6단계 과정 거친 정제수 사용

아기물티슈 ‘순둥이’ 생산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가 2020년 신학기 에디션 물티슈를 출시했다.

신학기 에디션은 순둥이 물티슈의 베스트셀러 ‘순둥이 베이직 무향 엠보싱’에 흩날리는 벚꽃이 표현된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이번 출시한 제품은 캡형(100매)과 휴대용 캡형(20매) 2가지가 판매된다.

이번 출시된 신학기 에디션 제품도 엄격한 관리하에 제작됐다. 순둥이 물티슈는 국내서 제작된 ‘클라라(Clara)’ 원단을 사용한다. 국내산 원단은 수입산 원단 보다 유통과정이 짧아 보존제 사용을 최소화 하는 장점이 있다.

또, 6단계 과정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해 만들어진다. 특히, ‘티슈’가 뽑히듯 한장씩 뽑히는 인터폴더 방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한 번에 여러 장 뽑히는 불편함 없이 마지막 한 장까지 쓸 수 있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독일 더마테스트·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품질·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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