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텔,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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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텔,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지원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2.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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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대표기구 ‘한마음위원회’ 주관
급여 우수리 모금 캠페인 통해 가계곤란 학생 지원 장학금 마련
미래의동반자재단 통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전개

[데이터넷] 지엔텔(대표 이맹희)은 사원대표기구인 한마음위원회 주관 하에 미래의동반자재단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의동반자재단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사들이 지난 2000년 설립한 자선 재단으로, 기업과 사회의 상생협력을 목표로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장학금 지원 활동을 통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국내 우수 학생 3400여명에게 총 8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엔텔의 사회공헌기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급여 우수리 모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되며 기부금은 가계곤란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에 쓰일 예정이다.

지엔텔 한마음위원회 대표 박원석 부장은 “지엔텔은 사회공헌활동을 기업경영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다”며 “한마음위원회와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사회적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지엔텔은 2004년 출범 당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출연해 우리사주조합을 설립하고 임직원 모두가 기업의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근로문화 개선 및 근무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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