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아, 고객 맞춤형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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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아, 고객 맞춤형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서비스’ 출시
  • 윤현기 기자
  • 승인 2020.02.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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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이터 품질관리 매뉴얼에 근거…데이터 컨설팅·솔루션·시스템 구축까지

[데이터넷]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대응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는 공공데이터법 시행으로 증가한 개방 데이터를 고품질의 데이터로 제공하기 위해 각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그 품질 수준으로 기관의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2016년 데이터베이스(DB) 단위 평가를 시작으로 시행돼 왔다. 2018년부터 기관 단위 평가로 진행됐으며, 2020년에는 전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된다.

특히, 최근 데이터 3법의 통과로 각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 관리는 더욱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엔코아는 이러한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 효율화는 물론 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엔코아만의 독보적인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서비스(e-PDQ Service)’를 선보인다. e-PDQ 서비스는 데이터 컨설팅·솔루션·시스템 구축이 결합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매뉴얼’에 근거해 데이터 품질 관리 계획·구축·운영·활용 전 단계의 현황을 수준평가 지표별로 분석하고 필요한 개선 사항을 컨설팅으로 제시한다.

또한 컨설팅 가이드라인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표준·모델·품질 관리 솔루션 매핑과 시스템 구축까지 최적의 비용으로 제공한다. 공공기관은 필요에 따라 컨설팅·솔루션·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화식 엔코아 대표는 “개방된 공공데이터의 효율적인 활용과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은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는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하여 인식한 이후, 각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나 일정 수준이상의 데이터 품질 관리를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와 지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하는 e-PDQ 서비스는 엔코아의 데이터 컨설팅 노하우와 자체 솔루션을 결합해 제공되므로, 고객은 본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효율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공공기관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평가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움에 적극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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