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기업협회 25대 회장으로 유세근 한국브랜스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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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기업협회 25대 회장으로 유세근 한국브랜스 대표 선임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2.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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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유세근 한국브랜슨 대표이사를 제 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유세근 신임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갑작스러운 국내경제 침체 위기속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그 책임과 책무가 막중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외국기업은 한국경제의 한 축으로 국내의 경제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2020년 위기의 한국에서 글로벌기업의 투자유치(FDI)가 어떻게 진행 되느냐에 따라서 한국경제 상황이 결정될 것”이라며 “글로벌기업 본사 임원의 한국 방문 시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으로 그들을 만나 이해시키고 인간관계를 구축해 국내 투자유치 하도록 적극적인 설명과 이해를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세근 신임회장은 1995년 지엠코리아 입사 이후 델파이 패커드 한국지부 지부장을 거쳐서 델파이 코리아 대표를 엮임했고, 2018년부터 한국브랜스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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