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중동 보안전시회 ‘인터섹 2020’서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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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중동 보안전시회 ‘인터섹 2020’서 신제품 공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1.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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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슈프리마(대표 문영수)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진행된 중동 최대 보안전시회인 ‘인터섹(Intersec) 2020’에서 최신 얼굴인식 솔루션을 공개하고, 바이오인식 보안제품의 중동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슈프리마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인터섹’을 통해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해왔으며, 올해도 중동 지역 보안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제품을 대거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페이스스테이션(FaceStation) 신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대폭 향상된 얼굴 인식 성능을 갖췄다.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여러 고객들로부터 납품 문의를 받았다. 또한 얼굴 인식과 더불어 모바일 크리덴셜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 또한 크게 늘어 지문 인식, 카드 리딩과 더불어 통합 출입통제 솔루션으로의 입지도 한층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슈프리마는 바이오스타2(BioStar 2)라는 플랫폼으로 지문, 카드, 얼굴, 모바일, QR 등 모든 암호화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여러 공간의 출입을 다양하게 통제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슈프리마 고유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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