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 디지털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버드’ 개발…“업무문화 혁신”
상태바
인성정보, 디지털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버드’ 개발…“업무문화 혁신”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1.20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율좌석 시스템과 온·오프라인 미팅 관리 통합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 구현
금융권 등에 공급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대 시동

[데이터넷] 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기업 업무문화 혁신을 위한 디지털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버드(BUD)’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 금융권 등에 공급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섰다.

‘버드’는 기존 업무공간을 디지털 업무공간으로 변신시켜 일하는 방식 혁신은 물론 상호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으로 시스코 인프라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특히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원하는 좌석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고 좌석 지정 시 개인별 설정된 IP전화기가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 연동돼 업무의 편의성을 높였다.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회의실도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및 클릭 한번으로 예약이 가능하여 불필요한 시간을 줄였다.

또한 시스코 웹엑스(Webex)와 연동을 통해 가상 미팅 개설 등 고객별 맞춤형 기능들을 제공한다. 미팅, 세미나, 교육 등 기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협업을 웹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포함한 문서 공유, 화면 공유, 영상 회의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PC, 노트북뿐 아니라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최대 100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다.

‘버드’를 통한 가장 큰 기대 효과는 사무공간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업무공간 활용의 최적화 및 이용 데이터를 통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나아가 대면보고 횟수를 줄이고 간편하게 채팅, 영상회의 등으로 협업과 소통 기반의 수평적인 기업 문화 확산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성정보 원종윤 사장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및 재택근무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물리적, 공간적, 시스템적으로 이를 최적화 할 수 있는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런 기업 환경 변화에 맞춰 인성정보의 디지털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은 기업의 강력한 협업툴 플랫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2년 설립된 인성정보는 최근 시스코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솔루션인 SDA를 국내 핵심 제조 대기업 인프라 고도화 사업에 적용,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IT 인프라 컨설팅과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최고의 IT 인프라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