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도서관, AI 도서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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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도서관, AI 도서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0.01.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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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이용자에게 AI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

[데이터넷] 플라이북(대표 김준현)은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양천도서관(관장 백자영)에 빅데이터 기반의 AI 도서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양서들을 개인 맞춤으로 추천해주는 도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관 이용자는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나이, 직업, 성별, 기분 상태, 관심 분야 등을 몇 번의 터치로 입력하면 내 취향에 맞는 도서를 실시간으로 추천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천 받은 도서의 상세 정보와 현재 대출 가능 여부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문자메시지(SMS)로 서가 위치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양천도서관 백자영 관장은 “플라이북 스크린 도입을 통해 새해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이북은 책과 사람을 더 가까이라는 비전 아래 IT 기술을 기반으로 독서를 도와주는 일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플라이북의 서비스로는 온라인 도서 플랫폼 ‘플라이북’, 도서 추천 정기배송 서비스 ‘플라이북 플러스’, 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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