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회장으로 최영해 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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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회장으로 최영해 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 취임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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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ICT 환경 적극 대응·관련 산업 발전 지원할 것”

[데이터넷]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신임 회장으로 최영해 前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영해 회장은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 심의관, 국제협력관 등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장, 인터넷융합정책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최영해 TTA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표준화와 시험인증의 글로벌 리더 TTA를 만들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 분야의 글로벌 표준 주도권 확보 ▲지능정보 등 차세대기술 중심의 시험인증 기반 확보와 고품질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정부의 정책 지원기관으로서 조직 역량 강화에 집중해 급변하는 ICT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TTA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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