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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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바일게임협회,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 표창장 수상​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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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문화산업 진흥·인식개선·생태계 조성 공로 인정
중소 게임사 지속적 성장 위해 적극 지원

[데이터넷] 중소, 인디 게임사의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그간의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국내 최대 회원사 규모를 자랑하며 한국 대표 게임협회로 자리매김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대한민국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실질적이고 현장 친화적인 지원을 통해 개발사와 종사자가 글로벌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력을 갖추도록 동반성장을 꾀하는 비영리법인이다. 

게임문화산업 진흥과 인식 개선, 올바른 게임문화 확산과 생태계 조성에 힘써온 공로와 중소 게임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지원 및 협력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점이 수상 이유에 포함됐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무료 회원제로 운영하며, 게임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인디‧중소 게임 개발사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활동 및 지원, 일자리창출을 위한 게임산업 정책제안과 다양한 정책 참여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게임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 건전한 게임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을 위한 활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미나 및 포럼 활동, 게임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및 산업발전을 위한 협약 및 협력, 게임문화/콘텐츠산업 확장 및 융복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4년동안 30여개 중소/인디게임 발굴 및 지원하는 총 30억원 규모의 원스타 프로젝트, 3년간 33개 개발사를 지원한 모바일스타어워즈, 글로벌진출 전략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포럼, 국내 우수 인디게임 발굴 및 지원하는 인디크래프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햇다.

또한 플레이엑스포 지스타 등에 중소 게임개발사 부스 지원 및 게임산업진흥 정책제안 활동인 대한민국게임포럼활동, 게임 질병화 시도 반대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게임산업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협회는 앞으로도 희망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분들의 권익을 위해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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