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 소프트웨이브 2019 참가…‘마이데이터 해법’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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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소프트웨이브 2019 참가…‘마이데이터 해법’ 선보여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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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네이버·보맵 등 마이데이터 관련 기업 쿠콘 API 활용 사례 소개
쿠콘닷넷 반응 뜨거워…마이데이터 산업 미래 제시

[데이터넷] 비즈니스 정보 제공 전문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은 국내 최대 규모 SW 전시인 소프트웨이브 2019에 참가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쿠콘은 정보 API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정보 전문 기업으로, 30여 국가, 2500여 기관의 정보를 정보API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API 형태로 제공한다.

이번 소프트웨이브에서 쿠콘은 핀테크 사업에 필요한 쿠콘 API와 최신 마이데이터 관련 기업의 쿠콘 API활용 사례를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마이데이터 해법을 제시했다.

대표 사례로 금융 정보 API를 활용한 통합계좌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보험 정보 API로 구현한 국내 최초 인슈어테크 앱 보맵, 정보 허브 쿠콘과 함께한 국내 최대 규모 대출 플랫폼 핀다 등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쿠콘닷넷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최근 오픈한 카카오페이 차량 시세 조회 서비스와 관련해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 API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

쿠콘의 API는 핀테크 기업이 마이데이터 등 혁신 서비스를 구현하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쿠콘닷넷은 국내 금융기관 외에도 해외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의 정보를 150여종의 API로 제공한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비즈니스 정보를 필요로 하는 핀테크 기업, 마이데이터 관련 기업들에게 쿠콘이 제시하는 마이데이터 산업의 미래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더욱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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