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 전도성쿠션테이프 부문 세계일류상품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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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 전도성쿠션테이프 부문 세계일류상품 8년 연속 선정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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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솔루에타(대표 김종숙)는 전도성쿠션테이프 부문에서 세계일류상품 8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제도로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에 들어야 한다. 여기에 수출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세계시장의 규모가 국내보다 2배 이상돼야 선정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솔루에타는 전도성쿠션테이프 부문에서 2012년 첫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선정돼 전도성쿠션테이프 부문의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산업통상부는 2019년 세계일류상품 92개,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116개가 선정됐고, 현재일류상품은 31개(기업 47개), 차세대일류상품은 61개(기업 690개)이다.

2019년 전체 세계일류상품은 817개로 2018년 대비 4.2% 증가했고, 생산기업은 917개로 2018년 대비 4.7% 증가했다. 산업통상부는 최근 5년간(2014~2018)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의 수출이 국가 총수출의 40.7%를 차지해 우리나라 수출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전도성쿠션테이프는 전자파 차폐/차단 소재로 모든 전자기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를 차폐/차단하기 위해 사용된다. 크게 전도성 테이프와 전도성 쿠션(스펀지)으로 구분되며, 스마트 디바이스와 가전제품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IT기기에 적용돼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단하고, IT기기의 원활한 작동에 도움을 주는 등 인류의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솔루에타 김종숙 대표는 “IT산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토대로 국내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R&D에 더욱 매진해 전자파 차폐/흡수체 및 방열 관련 제품 뿐만 아니라, 난연소재, Alloy 소재, Ni/Cu 등의 나노 파우더 등으로 IT제품 소재전반으로 확장해 제2의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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