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셀, 보조배터리 ‘듀라셀 파워뱅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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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셀, 보조배터리 ‘듀라셀 파워뱅크’ 출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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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으로 국내 소비자 다양한 니즈 충족
상징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10가지 안전 기능 갖춰

[데이터넷] 글로벌 프리미엄 알카라인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이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에 안전 기능까지 갖춘 보조배터리 ‘듀라셀 파워뱅크(Duracell Powerbank)’를 출시했다.

올해 2월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95%의 스마트폰 보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마케터(eMarketer)가 지난 5월 발간한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은 디지털 기기를 통한 문화생활이 성숙기에 도달한 국가로, 특히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하루 전체 미디어 사용 시간의 37.1%를 차지하며 주로 영상 시청, 쇼핑, 게임 및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듀라셀이 새롭게 출시한 듀라셀 파워뱅크는 한국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강력한 전력 공급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해 시리즈 1X, 2X, 3X 및 6X의 4종류로 출시됐다. 컴팩트한 시리즈 1X와 시리즈 2X는 파워가 필요한 순간에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며, 고용량인 시리즈 3X와 시리즈 6X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같은 여러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췄다.

듀라셀 파워뱅크는 기기의 종류 및 사용 조건에 따라 3년간 최대 500회 충전 가능하며, 과전압 출력 보호, 출력 과부하 및 저온 작동을 포함한 10가지 안전 기능도 갖추고 있어 사용자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듀라셀의 상징인 코퍼와 블랙 색상을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무엇보다 품질과 안전성, 소비자 신뢰를 위해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국제적으로 공인된 안전 인증 기관과 연구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듀라셀 파워뱅크는 긴급 상황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충전돼 판매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 및 대부분의 USB 전원 장치와 호환된다.

김동수 듀라셀코리아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듀라셀 파워뱅크를 출시했다”며 “강력한 성능은 물론 다양한 안전 기능까지 갖춰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걱정 없이 일상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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