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출입관리도 이젠 얼굴인식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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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출입관리도 이젠 얼굴인식이 대세”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2.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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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대구 대우트럼프월드 수성아파트에 얼굴인식 시스템 공급

[데이터넷] 최근 얼굴인식 기술이 국내 출입보안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얼굴인식 솔루션을 아파트단지 전체 공동현관 출입통제에 적용한 사례가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이오인식 전문기업인 슈프리마(대표 문영수)는 대구 대우트럼트월드 수성아파트에 입주민 출입관리를 위한 얼굴인식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대구 대우트럼트월드 수성은 수성구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6개동 967세대와 오피스텔 48세대로 이뤄진 대단위 고급 아파트 단지다. 기존 입주민 출입관리를 위해 손혈관기를 도입했으나 인증속도와 접촉식 인증방식에 따른 사용불편으로 인해 비접촉식인 얼굴인식 시스템으로 교체하게 됐다.

슈프리마 얼굴인식 제품은 단지내 전체 지상, 지하 공동현관 46개소에 입주민의 출입관리용으로 설치돼 보안성이 한층 강화됐고, 비접촉에 따른 사용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인증속도도 빨라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슈프리마 문영수 대표는 “최근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동현관 및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얼굴인식 도입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검증된 슈프리마의 얼굴인식 기술과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판으로 아파트 및 공동주택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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