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 출시…비용·크기 절감 지원
상태바
로크웰,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 출시…비용·크기 절감 지원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1.18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컨트롤러 없이 다양한 성능 수행
드라이브·모터·케이블 하나로 묶으면 경쟁력 있는 시스템 가격 책정 가능

[데이터넷]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컨트롤러 없이도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새로운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Kinetix 5100 servo drive)와 키네틱스 TLP, 케이블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더욱 작고 유연한 기계를 제작하려는 OEM들을 대상으로 비용 효율성 높은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새롭게 발표한 알렌 브래들리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는 광범위한 고속, 저전력 모션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어 모드를 지니고 있다. 드라이브는 마이크로 800 컨트롤러, 로직스 기반 컨트롤 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도 사용이 가능하여 OEM이 그들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 제품 매니저 사이먼 왕(Simon Wang)은 “키네틱스 5100 서보 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인 서보 컨트롤을 필요로 하는 중간 사이즈의 포장 기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며 ”드라이브, 모터, 케이블을 하나로 묶으면 보다 경쟁력 있는 시스템 가격 책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OEM이 제품을 기계의 전력 소요량을 기반으로 선택하면 크기 조정 및 선택 과정의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키네틱스 5100 서보 시스템은 OEM이 고객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SKU의 폭발로 제조업자들은 대부분이 수동 프로세스인 다수의 교체 작업에 직면, OEM들은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를 사용해 동력화하거나 자동화된 시스템을 만들어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장돼 있는 안전한 토크가 꺼지면 사용자들은 전체 장비의 전원을 끄지 않고도 모터 토크를 제거할 수 있어 장비가 안전한 상태에 이른 후에 빠르게 재시동 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듀얼 포트 이너넷/IP((EtherNet/IP)를 통해 DLR(Device Level Ring) 토폴로지를 지원한다.

한편 키네틱스 5100 서보 드라이브는 알렌 브래들리 울트라 300 디지털 서보 드라이브 사용자가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