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즈랩·마이크로폴리스, AI·경영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 MOU
상태바
마인즈랩·마이크로폴리스, AI·경영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 MOU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9.11.15 1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 플랫폼에 경영관리 솔루션 더해…사용자에 새로운 가치 전달 기대
김명준 마이크로폴리스 대표(왼쪽)와 유태준 마인즈랩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준 마이크로폴리스 대표(왼쪽)와 유태준 마인즈랩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마인즈랩(대표 유태준)은 마이크로폴리스(대표 김명준)와 인공지능(AI) 및 새로운 경영관리 통합 솔루션 모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이크로폴리스는 내부회계관리 제도의 리스크/컴플라이언스 자동 관리, 연결 상시 모니터링, 자동 샘플링을 통한 모집단 및 증빙 자동화 등 AI 솔루션을 융합한 차세대 모델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인즈랩은 하이브리드 고객센터 솔루션을 마이크로폴리스의 내부회계관리시스템에 탑재해 ▲실시간 고객 지원 및 응대 시스템 ▲AI·챗봇(Chatbot) 등 신기술을 반영한 온라인 헬프데스크 ▲주문 봇과 연계해 영업판매 자동화 등을 구축하고, 새로운 고객시스템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마이크로폴리스는 기존 총판을 확보하고 있는 카니아스ERP(caniasERP)와 연계해 유통기업들의 주문시스템을 마인즈랩의 주문 봇(Speech to Text)으로 연결, 영업 판매 주문 자동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유태준 마인즈랩 대표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검증된 인공지능 플랫폼 마음에이아이(maum.ai)를 기반으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 인력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융합 솔루션 모델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기존 마이크로폴리스의 경영관리 솔루션이 엔터프라이즈 AI 인텔리전스 솔루션 영역으로 확대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인즈랩과 마이크로폴리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사업자 중심의 TFT를 구성하고, 새로운 융합 솔루션 모델을 위한 기술 교류를 시작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