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디지털 캔버스 ‘뮤럴’ 사전 예약 구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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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디지털 캔버스 ‘뮤럴’ 사전 예약 구매 진행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11.06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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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할인과 19만원 상당 사은품 제공
실제 물감·캔버스 질감 살리는 ‘트루아트’ 기술로 생생한 명화 감상

[데이터넷] 넷기어코리아(대표 김진겸)는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11월 6일부터 10일간 넷기어 공식 쇼핑몰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구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뮤럴 캔버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출시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인기를 끈 제품이다. 지난 CES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하면서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뮤럴 캔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3만여점의 명화를 집안에서 간편하게 감상 가능하다는 점이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 스위스 제네바 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과의 제휴를 맺어 3만 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해링 등 유명 작가들은 물론 영화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현대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감상 가능하다.

사진 감상도 가능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독점 계약을 비롯해 매그넘 포토, 루멘 프라이즈 등 유명 사진 공급 채널들과의 파트너십으로 풍부한 사진 작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사진도 뮤럴 앱을 이용해 손쉽게 업로드해 캔버스에 띄울 수 있다.

일반 디지털 액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질감 표현이다. 뮤럴 캔버스는 자체 보유 기술인 ‘트루아트(TrueArt)’를 통해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제 작품을 눈앞에서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디지털 액자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디스플레이로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은 ‘뮤럴 캔버스 Ⅱ’로, 21.5인치와 27인지 두 종류다. 두 제품 모두 3만여 점의 회화 및 사진 작품들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하고 있다.

넷기어는 뮤럴 캔버스 출시를 기념해 열흘 간 사전예약구매 신청을 받는다. 사전예약 구매자에게는 1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12만원 상당의 넷기어 와이파이 공유기 ‘R6850’을 함께 증정한다.

뮤럴 캔버스 정식 출시일인 11월 18일부터 진행되는 구매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내년 1월 31일까지 제품 후기 작성 시 6만원 상당의 넷기어 USB 무선 랜카드 ‘A6210’를 증정한다. 예약 구매와 후기 이벤트 참여 시 총 30만원대의 할인 및 사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구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희준 넷기어코리아 이사는 “하나의 액자 안에서 약 3만점의 예술 작품 감상이 가능한 뮤럴 캔버스는 작품 감상, 미술 인테리어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다”며 “미술 애호가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예술을 향유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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