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인포스케일’, 클라우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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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인포스케일’, 클라우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지원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9.10.0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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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애플리케이션 분리…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스토리지 성능 최적화·인프라 민첩성 제고

[데이터넷]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면서 기업 비즈니스에 중요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만일 클라우드 서버에 장애나 문제가 발생해도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오류가 발생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국내외에서 발생한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클라우드에서도 장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이 중요해지고 있다. <편집자>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프라와 서비스,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인프라의 경우 클라우드 유지보수나 장비 교체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서비스의 경우는 인프라에 장애가 일어나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돼야 한다.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은 기업 비즈니스와 직결되는 문제로,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이를 항상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확보 중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치에 구애 받지 않는 데이터 보호 ▲장애 발생 시 애플리케이션 즉시 복구 ▲가상머신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구현 ▲재해복구 전환(Orchestration) 및 유연성 ▲거리에 관계없는 확장 가능한 형태의 클러스터 구축 ▲100% 업타임을 유지하는 분 단위 미만의 서비스 복구 시간 목표(RTO)의 기능이 제공돼야 한다.

특히 올해 초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이 발표되며, 위치에 관계없는 데이터 보호, 주요 전산장비 이중화 및 백업체계 구축, 서비스 연속성 보장, 장애 발생 시 비상 대응조치 통지 등 금융권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 기준이 강화돼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의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 솔루션인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DAS(direct-attached storage), SAN(storage area network),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첩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및 서비스 이동은 물론, 나아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 확보를 위한 모니터링과 재해 복구를 지원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에 장애가 일어날 경우, 서비스가 중단되는 시간을 최소화해준다.

▲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톱티어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이기종 플랫폼과 운영 시스템(OS)을 지원해 유닉스나 리눅스, 윈도우를 포함한 물리 장비나 가상화 환경,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가용성 ▲다양한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가용성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용성을 모두 보장하며, 서버와 스토리지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백엔드(Back-end) 스토리지 가상화를 통해 가용성을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 핵심 기능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서비스 중심의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으로, 기업의 기반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함으로써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고,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하며, 인프라 민첩성을 높여준다.

● 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고가용성 유지 및 비즈니스 크리티컬 서비스의 재해 복구를 통해 원치 않는 다운타임으로부터 기업의 중요한 IT 서비스를 보호한다. IT 부서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및 복잡한 다계층(multitier) IT 서비스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의 가상 비즈니스 서비스(VBS: Virtual Business Services)는 전체 서비스의 연관 관계를 파악해서 문제 발생 시 적절한 조치를 통해 서비스 전체를 복구한다. 개별 구성 요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온사이트는 물론 여러 사이트에서 관련된 복구 작업을 수작업 없이 자동으로 신속하게 처리하여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스토리지 최적화·효율성 향상

기업은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을 이용해 이기종 운영체제, 스토리지 하드웨어, 클라우드 벤더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스토리지 활용성과 용량 관리를 개선할 수 있다. 인프라를 미세한 수준에서도 조정 가능한 서비스 레벨 아키텍처(Services Level Architecture)를 통해 리소스를 과도하게 할당하지 않고도 다운타임 없이 중요한 서비스 수준 협약(SLA)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의 중요도에 따라 서비스 수준을 맞출 수 있다.

또한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파이어드릴(Fire Drill) 기능을 제공해 실제 재해 상황을 가정한 재해복구 테스트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파이어드릴은 프로덕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 가동 중단 없이 필요에 따라 복구 준비 상태를 테스트할 수 있다.

● 인프라 민첩성 제고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스토리지를 가상화하기 때문에 방대한 작업과 고가의 비용이 요구되는 인프라 교체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IT 담당자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변경하지 않고도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거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새롭게 구축할 수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등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업은 인포스케일을 통해 대역폭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모든 혜택을 제공한다.

나아가 베리타스는 인포스케일에 ▲마이그레이션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마존웹서비스 가용 영역(AWS Availability Zones) 클러스터링 기능 ▲셰프(Chef) 및 앤서블(Ansible) 플랫폼 지원 ▲IPv6 지원 ▲뉴타닉스, 델EMC 스케일IO(Dell EMC ScaleIO), NVM 익스프레스(NVM Express)를 위한 솔루션 ▲향상된 보안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한층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6000페타바이트(PB) 이상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7500여개 기업이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을 통해 안정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 10대 은행과 10대 통신사, 10대 헬스케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수의 제조 및 금융 기업에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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