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도서 선인세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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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도서 선인세 전액 기부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9.09.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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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클럽한국위원회 어린이 소프트웨어 교육 행사 진행·운영 위해 활용될 예정

[데이터넷] 라인플러스(LINE PLUS, 대표 신중호)는 최근 출간한 라인 개발문화 관련 서적인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의 도서 선인세 전액 200만원 및 20권을 코드클럽한국위원회에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단법인 코드클럽한국위원회는 영국 라즈베리파이재단의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한민국 어린이들 누구나 세계와 동일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선생님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교육 커리큘럼과 운영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라인플러스가 기부한 선인세 200만원 및 도서 20권은 8세부터 13세까지의 지역 어린이들에게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SW교육기부단’ 운영 및 전문 강사님들의 릴레이 소프트웨어 교육 기부 실천 캠페인인 ‘코드52(Code52)’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인플러스 데브릴레이션(Developer Relations)팀의 이승종 리드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및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코드클럽한국위원회에 후원금과 후원 도서를 전달하게 돼 뜻깊다. 어린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혁신을 설계하는 인재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개발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책에 담긴 라인 개발자들의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보며 진로에 대한 용기와 실질적 정보를 얻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는 아마존 출신 개발자, 철학 전공 개발자 등 다양한 이력의 개발자 12명이 글로벌 기업 라인의 개발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더불어, 라인에서 동료들과 함께 글로벌 개발자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엮은 책이다.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는 1쇄 출간 후 3주 만에 2쇄 발행에 들어갔으며, 전국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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