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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 축사]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2019년 09월 10일 13:26:26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데이터넷] 지난 30여년간 지구촌 IT 강국의 위상을 지켜온 대한민국 IT 산업의 산 증인이자 동반자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 해온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IT산업은 1990년대부터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한 PC와 함께 성장을 시작했으며, 2000년대 초 사회 전반에 걸쳐 이루어진 IT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스마트 모바일 기기의 등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급격하고도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가고 있습니다.

피앤피시큐어 또한 대한민국 IT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데이터베이스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여정을 시작했으며, 2019년 현재는 데이터베이스뿐만 전 세계의 화두인 클라우드까지 정보보안을 책임지는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개척하고 역할을 다변화와 하며 발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산업의 트렌드를 리드해야 하는 대한민국 IT산업의 깊은 고민과 실행력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처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T강국으로 발전하기 어려웠을 것 입니다.

이러한 IT산업의 트렌드를 리드하여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거듭나게 된 배경에는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대한민국 IT산업의 동반자로서 또, 네비게이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IT 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 다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지난 26년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피앤피시큐어도 IT산업 일선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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