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축사 | 리스트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창간 26주년 축사] 유동훈 시큐리온 대표
2019년 09월 10일 13:13:44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데이터넷]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6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IT 산업 태동기부터 한국이 초 연결 시대 선도 국가가 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IT 전문지로서 걸어온 길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은 수많은 기업과 기술이 명멸하는 동안 묵묵히 그 역사를 기록하며 IT 산업의 산증인이 되었습니다.

ICT를 한국 대표 브랜드로 격상시킨 정보통신부의 설립이 1994년 12월이었음을 생각하면, 1993년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은 그 자체로 국내 산업 혁신의 신호탄이었습니다. IT 산업의 잠재력을 알아본 선구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한 세대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 한국 IT 산업은 또다시 혁신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의 시기에 IT 산업은 다른 산업들과 융합하여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기존 산업에 접목한 ‘디지털 전환’이 한창입니다.

모든 혁신이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의 존재감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IT 산업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IT 업계 전문 언론이 제시하는 방향성이 각 산업에 미칠 여파도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만들어갈 미래가 IT 산업을 넘어선 더 큰 혁신일 것이라고 믿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긴 안목과 통찰력으로 업계의 나침반이 되어 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IT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데이터넷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