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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 축사] 김진겸 넷기어코리아 지사장
2019년 09월 09일 13:44:31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데이터넷] ‘네트워크 컴퓨팅을 위한 정통 전문지’를 지향하는 월간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창간한 지 올해로 각각 26주년과 2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선 이 두 미디어가 격변하는 전 세계 정보통신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국내 네트워크 업계 및 IT 산업을 대변하는 선도 미디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점 높이 평가하며 각각 창간 26주년과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5년을 넘게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에게 네트워크타임즈는 다른 미디어와는 다른 차별화된 특별한 의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첫째, 수많은 미디어의 탄생과 몰락 속에서도 2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한 분야에서 정통한 전문지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는 점,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둘째, IT 미디어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다 넘어오고 있는 추세에도 꾸준히 오프라인 미디어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국내 IT 산업 발전의 이바지하고 있는 점 역시 그 가치를 높게 인정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대부분의 미디어에서 쉽게 다루는 가벼운 기사가 아닌 업계에서 정말 필요로 하고 국내 IT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심도 있는 기사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그 기사의 깊이에 매번 감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26년과 21년간 국내 정보통신업계를 대표하는 온, 오프라인 미디어로서 발판을 마련한 네트워크 타임즈와 데이터넷은 앞으로도 한발 앞서는 네트워크 및 IT전문 매체로서 역할을 다하면서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고속 성장에 일조하는 세계적인 미디어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네트워크 타임즈 창간 26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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