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이전시 레디엔터테인먼트, 모델캐스팅앱 ‘뮤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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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이전시 레디엔터테인먼트, 모델캐스팅앱 ‘뮤즈’ 출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09.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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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원·캐스팅 공고 수월

레디엔터테인먼트(대표 구기운)가 모바일 모델캐스팅앱 뮤즈(MUSE)를 출시했다. 뮤즈앱은 모바일전용 캐스팅어플리케이션으로 레디엔터테인먼트 캐스팅디렉터들의 노하우로 자체 개발한 모델캐스팅플랫폼이다.

앱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모델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모델 또는 소속사에서는 프로필사진과 영상, 활동내역 등을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다.

특히 뮤즈앱은 월단위 웹진, 셀럽빅데이터, 경쟁사 모델검색 및 타사 모델계약현황을 비롯해 국내외 인플루언서, 혼혈모델정보 등 매달 캐스팅에 최적화된 알찬 고급정보들을 업데이트해 광고인들을 위한 맞춤형 캐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발사인 레디엔터테인먼트는 1.5버전을 준비 중으로, 아시아 버전이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을 중심으로 세계로 퍼지는 한류로 국내 셀럽들뿐 아니라 국내 패션, 광고모델들에 대한 관심과 러브콜이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광고주, 국내모델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연결고리가 되는 안전한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이에 레디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 버전의 뮤즈앱을 통해 해외클라이언트들에게 국내 유수의 패션, 광고모델들을 알리고, 전문화된 캐스팅시스템을 통해 모델들에게 해외진출의 기회가 현실이 되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밖에도 뮤즈앱은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1회 카카오엠액터스오디션에 주요지원채널로 선정될 만큼 모델캐스팅앱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제1회카카오엠 액터스오디션은 국내 최초 배우매니지먼트 6개사인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킹콩by스타쉽, 제이와이드, E&T스토리, 어썸이엔트가 진행하는 통합오디션으로 마감은 10월 6일 까지다.

뮤즈앱은 언제 어디서든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앱의 주요기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연예지망생, 끼와 열정이 넘치는 일반인에게도 손쉽게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레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뮤즈앱은 언제 어디서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앱의 주요기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뿐 아니라 해외의 연예지망생을 비롯해 끼와 열정이 넘치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는 지능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앱”이라고 전했다.

현재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가입 및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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