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보안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에브리존-크리니티, 랜섬웨어·스팸메일 대응 업무협약
‘화이트 디펜더’로 랜섬웨어 방어…‘스팸브레이커’로 스팸메일 차단
2019년 09월 04일 15:03:52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데이터넷] 에브리존 터보백신(대표 홍승균)과 메시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가 안티랜섬웨어 ‘화이트 디펜더’와 스팸차단 ‘스팸브레이커’로 사업협력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에브리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력과 크리니티의 메일 보안 기술력을 결합하여 공동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브리존의 ‘화이트 디펜더’는 사전탐지, 함정탐지, 행위탐지, 순간 백업·복구 기능을 제공하며, 20년간의 악성코드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특화된 행위 탐지 엔진을 탑재해 파일 암호화 발생 시 즉시 원본 파일을 복사하고, 파일 훼손이 발생되는 경우 원인이 된 랜섬웨어 파일 삭제와 훼손된 파일들을 순간적으로 복구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화이트 디펜더’에는 특화된 행위를 탐지하는 ‘트리플 디펜더 엔진(TDE)’과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훼손된 파일을 순간적으로 복구하는 ‘화이트 롤백 엔진(WRE)’ 등 랜섬웨어 대응에 최적화된 핵심 기술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들이 효과적인 랜섬웨어 방어 체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이 솔루션은 300개 이상의 고객과 대기업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지난 5월에 조달에 등록이 되어 빠르게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크리니티의 ‘스팸브레이커 v7.0’은 최근 급증한 사칭메일 피싱을 막을 보안 기술(SPF, DKIM, DMARC)이 수·발신에 적용된 스팸메일차단 솔루션으로 100% 자바 기반으로 설계, 환경적 제약 없이 다양한 구성 적용이 가능하다. 기본 5중 필터와 세부 2중 필터로 유해한 메일을 세밀하게 필터링하고, 소포스와 사이렌 백신이 탑재돼 스팸·스캠·피싱·멀웨어·바이러스 메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이사는 “랜섬웨어 감염사례의 가장 큰 원인은 메일이다. 메일을 이용한 공격의 대부분은 ‘스팸브레이커’로 보호를 하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는 ‘화이트 디펜더’로 방어를 할 수 있다”며 “이번 크리니티와의 협업으로 보다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을 통해, 공공기관과 공기업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이사는 “이메일 계정은 탈취하기가 쉽고, 악성코드 유포가 용이하기 때문에 랜섬웨어 공격의 대부분이 메일을 통해 이뤄진다”며 “에브리존 ‘화이트 디펜더’와의 협력을 통해 갈수록 진화하는 이메일 공격 위협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기술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에브리존, 크리니티, 랜섬웨어, 스팸브레이커, 스팸, 화이트 디펜더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