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텍, PC 모니터링 솔루션 ‘비투세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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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텍, PC 모니터링 솔루션 ‘비투세이버’ 출시
  • 김선애 기자
  • 승인 2019.09.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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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기반 내부자 위협행위 탐지…ITO 비중 높은 기관 중심 영업 전개

[데이터넷] 디에스앤텍(대표 장경수)은 PC 기반 내부자 위협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비투세이버(B2SAVER)’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에 설치해 파일반출, 웹 접속, 프로그램 설치.삭제 등 로그를 수집·저장하고 PC화면을 녹화해서 실시간 모니터링과 검색·분석을 제공한다.

디에스앤텍은 통합로그솔루션 ‘로그세이버(Logsaver)’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PC의 활동 내용을 모두 모니터링하는 블랙박스와 같은 개념의 ‘비투세이버’를 출시하면서 내부자 위협 모니터링 영역을 서버에서 엔드포인트로 확대했다.

디에스앤텍 관계자는 “PC 기반 내부위협 모니터링 솔루셔은 IT 아웃소싱(ITO)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과 기밀정보, 기술 유출에 민감한 국방, 기업연구소 등에서 높은 수요가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 디에스앤텍은 CCTV, 관제, 출동서비스 등 물리보안 서비스와 콜라보를 통한 새로운 통합 보안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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