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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갤럭시 노트10 맞춤형 기능 공개
삼성전자와 함께 밀리의 서재 3개월 무료 구독권도 제공
2019년 08월 27일 15:43:4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월정액 독서 앱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 주요 기능을 활용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밀리의 서재는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에어 액션 등의 기능을 통해 갤럭시 노트10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구매자들에게 밀리의 서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3개월 무료 구독권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원격으로도 S펜의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에어 액션’ 기능을 통해 실제 종이책을 읽는 듯한 생생한 독서 환경을 선보인다. 갤럭시 노트10 플러스는 6.8인치에 달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대 최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만큼, 이용자들이 대화면에서 독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갤럭시 노트10의 경우 전작인 갤럭시 노트9보다 유해 블루라이트 비중이 40%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더욱 ‘눈이 편안한’ 독서를 할 수 있다. 또한 원격 동작 인식이 가능한 S펜을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실제 종이책을 읽는 것과 유사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 관계자는 “영화에서처럼 S펜을 공중에서 움직이며 책장을 넘기고, 책을 캡처해 이미지에서 바로 밑줄을 치거나 메모할 수 있는 등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능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창훈 밀리의 서재 마케팅팀장은 “밀리의 서재는 오감을 이용해 독서 경험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만큼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차별화된 기능을 독서 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3개월 무료 구독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대화면과 S펜 에어액션 기능을 통해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독서 생활을 밀리의 서재와 함께 경험하며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리의 서재는 신간부터 스테디셀러, 리딩북까지 현재 약 4만 권의 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독서 플랫폼이다. 유명 셀럽이나 전문가가 30분 만에 읽어주는 ‘리딩북’, 어려운 내용의 서적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 최초 채팅형 전자책 ‘밀리 챗북’, 실시간으로 크리에이터와 함께 책을 읽는 ‘밀리 LIVE’ 등 다양한 2차 독서 콘텐츠는 물론 맥주 첫 잔을 무료로 받고 독서를 즐기는 ‘책맥’을 통해 일상에서도 친근하게 책을 즐기는 독서 문화를 이끌고 있다.

밀리의 서재는 연말까지 5만 권 가까이 독서 콘텐츠를 늘리는 한편 독서와 독자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꾸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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