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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엣지 기술로 클라우드 보호”
[클라우드 보안 & SECaaS 인사이트 2019] 박영열 아카마이코리아 상무 “전 세계 클라우드 네트워크 기반 엣지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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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 12:00:47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데이터넷] 무수히 많은 IoT 기기가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복잡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엣지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접속을 원하는 수백만개의 디지털 터치 포인트는 엣지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근함으로써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제거하고 속도를 개선할 수 있다. 이 같은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IoT, 블록체인, 다양한 미디어와 보안 분야에 적용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적용하는데에도 유리하다.

박영열 아카마이코리아 상무는 “초연결 사회로 접어들면서 다양한 SNS 증가로 온라인 미디어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으며,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고성능 네트워크를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보안 경계가 사라지면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새로운 보안 모델도 요구되고 있다”며 “아카마이의 엣지 플랫폼은 전 세계에 분산된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전 세계 중요 기업·기관에게 제공해 온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역량을 집약해 제공한다”고 말했다.

엣지 플랫폼, 클라우드 유연성 지원하는 보안 기술 제공

‘클라우드 보안 & SECaaS 인사이트 2019’에서 박영열 상무는 ‘지능형 보안의 준비, 인텔리전트 엣지를 만나다’ 세션을 통해 엣지 기술을 통해 어떻게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보호하는지 설명했다.

지능적인 공격자들은 대응 기술과 전략의 발전보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IoT, 5G로 공격면을 이동시키면서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경직된 보안 기술은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하며, 당면한 문제에만 천착해 전략적인 대응이 어려운 현실이다.

박영열 상무는 엣지 플랫폼 보안 전략으로 현재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에서 매일 발생하는 수억건의 공격을 가시화해 최신 위협에 대처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카마이는 엣지 플랫폼을 활용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으로 웹·애플리케이션과 API를 보호하고, 봇 공격으로부터 고객 계정 정보를 보호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적용한 사용자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아카마이의 디도스 방어·웹방화벽, 악성 봇 차단, 제로 트러스트 기반 확장된 에코시스템 보안 전략은 가트너, 포레스터 리서치, 프로스트 앤 설리반, IDC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조사에서 각 분야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박영열 상무는 “아카마이 보안 솔루션은 엣지에서 고객의 비즈니스를 보호해 빠르고 정확하게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보안 전문가를 통해 분석된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로 최신 위협을 분석해 제로데이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경계기반 보안 전략에서 벗어나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모델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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