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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받는 코인 비율은 높이고 위험요소는 낮추는 ‘카이온’ IBO 주목
2019년 08월 21일 15:56:32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드론 비즈니스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며, 인증된 비행경력증명(FlightTracker)을 제공하는 카이온(KYON)이 지난 7월 오픈한 IBO(Initial Bounty Offering)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YON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KYON에서 인증한 교육원을 연결해 공인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비행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비행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KYON IBO의 경우에는 KYON에 투자한 모든 회원들이 채굴 형식으로 투자금에 대한 해쉬값(비율)만큼 KYON 코인을 지급받는 프로젝트다.

KYON 토큰의 총 발행량은 10억 KYON, IBO 판매 예정량은 4억 KYON으로 높은 회원등급으로 진입할수록 높은 해쉬값을 갖을 수 있으며, 지급받는 KYON 코인에 대한 비율 또한 높아진다.

회원 등급은 레벨1(Lv1)부터 VIP부터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100달러를 참여할 경우 레벨1이 되고 4,000달러 참여 시 VIP레벨이 된다. 등급 간 차이로는 코인이 자동 채굴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매일 지급되는 코인 개수가 다르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한 KYON IBO에 대한 소식을 자신의 지인에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추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추천 코드를 통해 지인이 참여할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각 등급에 따른 추천 지급 비율을 통해 이더리움으로 지급된다.

KYON IBO 관계자는 “기존의 ICO 참여는 무척 복잡했지만 KYON에서 진행하는 IBO는 참여만으로도 자동 채굴이 가능하며, 정해진 비율만큼 KYON 코인을 받을 수 있다”며 “추천 코드 역시 URL 형태로 개인 SNS나 이메일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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