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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API·관리자 웹 포털로 서비스 관리·구성 기능 강화
업데이트된 API 제품군으로 라임라이트 글로벌 네트워크 원활한 관리·모니터링 지원
2019년 08월 21일 10:00:34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디지털 콘텐츠 전송 글로벌 리더 라임라이트네트웍스는 새로운 API 및 관리자 웹 포털을 통해 자사 서비스의 관리 및 구성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기존 API 및 SDK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사용해 라임라이트의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IDC 조사에 의하면 조사 대상 기업의 절반 이상이 이미 데브옵스(DevOps) 프랙티스를 채택하고 있으며, 추가 20%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채택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임라이트는 기업들의 이같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API 기능을 확장하게 됐으며, 개발자들은 콘텐츠 전송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체 구성 옵션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구성 API’를 통해 라임라이트 서비스를 손쉽게 구성하고 이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워크플로우에 통합할 수 있다. 또한 학습곡선(learning curve) 가속화를 위해 일반적인 사용사례에 대한 사전-정의된 서비스 프로파일 템플릿과 문서로 잘 정리된 최신 REST API를 통해 라임라이트의 전체 대-고객 구성 옵션 세트를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문서화, 코드 샘플, 운영 전에 실제 테스트 환경에서 ‘라임라이트 API’를 시험 사용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양방향 API 익스플로러 도구도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구축 전에 새로운 코드의 영향을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다양한 ‘라임라이트 AP’를 테스트해볼 수 있다.

운영 팀의 경우, 안전한 라임라이트 컨트롤 포털을 통해 동일한 구성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쉽고 빠른 구성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전-정의 사용사례 기반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다. 기업들은 자유롭게 라임라이트 컨트롤 포털과 구성 API를 사용해 전송 관련 ‘환경구성’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라임라이트 제품 전략 담당 스티브 밀러 존스(Steve Miller-Jones) 부사장은 “새로운 API는 개발자들이 네트워크의 모든 기능에 보다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라임라이트는 네트워크 엣지단에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함으로써 가장 역동적인 실시간 상호 작용을 위한 고품질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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