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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 기대 수익형 부동산 청량리역 ‘메트로폴 스위트’ 주목
2019년 08월 17일 08:59:26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부동산 시장과 투자에 대한 방향성이 변화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예금이나 적금 등 금융상품보다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은 정부의 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 수요가 더욱 몰릴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인하된 기준금리에 비해 부동산 임대수익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114Rep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을 4.97%로, 한국은행이 지난 18일 발표한 기준 금리 1.5%를 크게 웃돌고 있다.

또, 금리 인하설이 돌던 지난달에는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오피스텔이 청약을 받아 전 타입 1순위 마감되기도 했다. 이 오피스텔은 549실 모집에 1,741명이 몰려 3.17 대 1을 기록했다.

이처럼 수익형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역·업무지구 등이 인접해 수요 확보에 유리한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의 이목집중 대상이다.

이에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형성에 다양한 호재를 지니고 있는 동대문구 ‘청량리 메트로폴 스위트’는 분양 시작과 동시에 절찬리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동대문 일대의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질 예정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KTX와 분당선, 지하철 1호선, 경의 중앙선, 경춘선 청량리역이 지나는 멀티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 가치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다.

특히 주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사업지 인근의 기반 형성도 뛰어나다. 고려대를 비롯해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 등 다수의 대학이 밀집해 있으며, 종로 업무지구 등 직주근접 생활권에 가까워 도심 출퇴근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메트로폴 스위트는 최상의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프리미엄 주거상품이다.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인접하며 롯데백화점과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한 고려대병원·시립동부병원·약령시장·경동시장 등 편의시설들이 대거 밀집해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흐르는 정릉천 산책길을 이용해 청계천 및 용두공원으로 이어지는 쾌적한 웰빙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량리 메트로폴 스위트 자체의 혁신 설계로도 메리트가 상당하다. 이는 혁신평면 디자인 및 실용적인 공간 배치로 동대문 최초 3Bay-2Room으로 기존 2Room 구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현대 직장인,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2.5미터 우물천장을 적용해 높은 개방을 확보했다. 정남형 배치를 통해 조망권 및 개방감 확보가 가능하며 뿐만 아니라 청량리 메트로폴 스위트는 생활 편의시설이 모두 갖춰진 풀퍼니시드 (빌트인 냉장고·3구 쿡탑·시스템 에어컨·대용량 세탁기 12Kg 등) 오피스텔로 간편한 입주가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메트로폴 스위트’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개발 호재 속에서 대기 배후수요 유입도 상당해 투자자들 또한 공실 우려 없이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한편 ‘청량리 메트로폴 스위트’는 절찬리 분양 중에 있다. 현장은 1호선 제기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홍보관은 1호선 신설동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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