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컴즈, 문체부 ‘스포츠 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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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컴즈, 문체부 ‘스포츠 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선정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9.08.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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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적용…미국 시장 진출 활력 기대
▲ 스포츠 산업 지원 홈페이지

[데이터넷]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 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기업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의지 및 잠재력이 높은 국내 스포츠 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포츠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 고도화 ▲해외 판로 개척 ▲해외 마케팅 영역으로 연간 2억8000만원씩 최장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혁신적인 IT 기술에 기반해 스포츠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해 1월, 미국 퍼시픽프로 풋볼리그와 업무협력(LOI)을 통해 해당 리그에 SaaS 기반으로 선수 스카우트를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등의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제공을 합의한 바 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미식축구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적용해 선수 활동 및 경기 영상 분석 시스템을 공급하고, 데이터를 근거로 선수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사업 선정이 당사의 미국 시장 진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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