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모바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멜론, ‘틱톡’과 플랫폼 연동…콘텐츠 다양화 나서
멜론서 틱톡 영상 속 BGM 감상·틱톡서 멜론 재생 가능…연동 기념 이벤트도 진행
2019년 08월 07일 11:24:08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데이터넷]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조수용)가 운영하는 뮤직 플랫폼 멜론(Melon)은 글로벌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플랫폼을 연동하고,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멜론 플랫폼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이 추가됐다. 멜론 앱 ‘곡 상세-곡 정보-이 곡으로 제작된 TikTok’ 메뉴를 선택하면 틱톡으로 연결돼 관련 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틱톡 음악 상세 페이지에는 ‘Melon으로 재생’ 기능이 탑재된다. 해당 기능을 구동하면 멜론 재생화면이 실행돼 영상 속 배경음악 정보 확인 및 감상도 쉽고 빠르게 가능하다. 본 기능은 멜론과 틱톡 간 연동된 곡에 한해 적용된다.

더불어 음악을 사랑하는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영역 및 소통 기회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멜론은 올해 5월, 개편된 멜론DJ 서비스와 신설된 브랜드DJ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한층 풍성한 컬처 라이프 제공을 약속한 바 있다.

멜론은 틱톡 연동을 기념하며 이달 19일까지 ‘#멜론DJ드랍더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시 영상을 보고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 후, 멜론 스티커와 트렌디한 음악을 선택해 음악 비트에 어울리는 DJ가 된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다. 이후 직접 제작한 영상을 #멜론DJ드랍더비트 또는 #멜론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틱톡에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멜론 앱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멜론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한편, 멜론은 AI 기반 개인화 큐레이션을 비롯해 12만개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이용자별 음악 감상 경험 및 취향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 스마트스피커, 카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통해 음악 감상 환경도 확장 중이다.

한편 틱톡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짧아서 확실한 행복’에 맞춰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돼 직접 음악을 선택하고,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사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윤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