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차량용 햇빛가리개’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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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차량용 햇빛가리개’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07.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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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마 차량용 햇빛가리개, 자외선 차단율 99.6%·차량 내부온도 60도 낮춰

무더위의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주차된 차량내부의 온도가 100도 가까이 높아져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 권고가 나오고 있다.

크게는 차량에 잠시라도 방치된 어린아이의 화상 및 질식사에서부터 주차한 차량 내부에 보관한 캔음료수나 라이터 등의 폭발사고에 이르기까지 뜨거워진 차량 내부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운전자들에게는 차량 앞 햇빛가리개가 안전 운전의 필수용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차량용 햇빛가리게 구매시 제품 선택 기준에 대한 이야기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켈리마 차량용 햇빛가리개의 경우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후기를 중심으로 제품 선택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차량용 햇빛가리개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중에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제품 선택기준은 자외선 차단율, 용이한 설치 및 제거, 차량용 사이즈에 맞는 제품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구매해야 한다”며 “현재 켈리마 차량용 햇빛가리개는 자외선을 9936%까지 차단을 통해 실내온도를 최대 60도를 낮출 수 있으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치와 제거가 가능하다. 특히 차량 종류나 크기에 맞게 총 3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켈리마 차량용 햇빛가리개는 블랙박스를 가리지 않고 사용이 가능해 차량 보안문제도 불안한 점이 없으며 가리개를 통해 차량 핸들이나 대시보드 및 전자장비등을 보호할 수 있다.

한편 켈리마 차량용 햇빛가리개는 뉴앤핫 본사 사이트 및 네이버 쇼핑을 통해 제품 문의 및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 구매시 쏘쿨 논슬립 패드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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