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탭랩스·아콘소프트, 쿠버네티스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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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탭랩스·아콘소프트, 쿠버네티스 활성화 ‘맞손’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07.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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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IT 모니터링 전문기업 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아콘소프트(대표 김진범)와 쿠버네티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와탭랩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IT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쿠버네티스(디플로이 자동화, 스케일링,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관리를 위한 오픈소스 시스템)를 위한 APM 서비스를 발표했다.

전통적인 IT 환경과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와탭 IT 모니터링 서비스는 멀티 클라우드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퍼블릭 SaaS) 방식과 설치형(온프레미스/프라이빗 SaaS) 방식 2가지로 이용이 가능하다.

와탭 통합 모니터링에서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컴퓨트엔진(GCE), KT 유클라우드(uCloud)/G-클라우드, 네이버 NBP, NHN엔터 토스트(TOAST) 등이 있다.

아콘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개발·배포·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컨테이너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솔루션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해 국내외 기업의 쿠버네티스 도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에게 쿠버네티스 도입에서 완성까지 지원해 기업의 쿠버네티스 도입 활성화에 나서고, 영업과 마케팅 협력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아콘소프트의 칵테일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도입에 꼭 필요한 솔루션이다. 와탭랩스는 아콘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쿠버네티스를 도입하는 개발자와 운영자들이 더 쉽고 안정적으로 IT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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