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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 ‘뮤럴’ 9월 국내 출시
전 세계 명화 3만여 점 감상…트루-아트·눈부심 방지 기술 적용으로 명화 질감 그대로 재현
2019년 07월 17일 09:40:0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넷기어코리아(대표 김진겸)는 전 세계 수십 곳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명화 3만여 점을 집안 거실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의 국내 출시를 9월 초로 잡고 8월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9월 초 국내에 선보이는 넷기어 뮤럴은 지난 CES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루브르 박물관, 반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수십 곳의 박물관 및 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장하고 있는 3만여 점의 유명 명화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디지털 캔버스다.

   
▲ 전 세계 3만여 점의 명화를 집안에서 감상하는 디지털 캔버스 ‘넷기어 뮤럴’

넷기어 뮤럴은 특허받은 고유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을 적용해 생생한 붓 터치 질감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으며 그림 색상을 왜곡시키지 않고 빛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눈부심 방지 매트 스크린 기술을 적용해 명화 실물을 직접 보는 듯한 감동을 전할 수 있다.

특히 넷기어 뮤럴은 방의 밝기를 자동으로 측정해 최적의 빛의 조도를 직접 조절해 주고, 세계 유명 명화뿐 아니라 아마추어 화가 및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별도 구매 후 소장이 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아트 워크 등의 전시 및 재생 역시 가능하다.

뮤럴 캔버스는 PC에 있는 뮤럴 웹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초기 설정 및 관리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캔버스 안에 내장된 모션 센서를 통해 손가락 제스처로 손쉽게 장비를 제어하고 작동할 수 있다. 가로 및 세로 위치에 따라 그림 방향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며 빠른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어디서나 캔버스 연결 및 원격 제어 역시 가능하다. 시간별 요일별 원하는 그림과 사진을 자동으로 변경할 수 있는 편리한 스케줄러 기능도 지원한다.

넷기어코리아는 9월 초 뮤럴의 정식 출시에 앞서 8월부터 다양한 장소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사전 예약 판매 접수는 물론 다양한 판촉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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