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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통닭, 치킨창업 신림역점 성황리에 오픈
2019년 07월 12일 11:28:49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데이터넷] 봉구통닭이 지난 9일 서울 신림역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

치킨 업계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봉구통닭은 전국 900호 가맹점의 원조 스몰비어 브랜드 '압구정 봉구비어수도권본부(12/10~17/10 계약종료)', 전국 108호 가맹점의 자연밥상 한식국밥 브랜드 '순남 시래기', 전국 105호 가맹점의 PC방 브랜드 '스타덤PC방' 전국 75호 가맹점의 감성주점 ‘지금보고싶다’ 등 성공적인 창업 운영노하우를 통한 ‘㈜보고싶다’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봉구통닭’의 시초는 대구 대봉동 봉리단길에서 시작된다. 치킨사업을 계획하면서 2015년 봉리단길에 협업매장을 개설하고 2년 넘도록 운영하며 시장의 니즈와 트렌드를 분석했으며, 이후 1년여 간은 브랜드와 메뉴 개발에 집중했다. 봉구통닭은 그렇게 3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9일 신림역점을 공식 론칭했다.

봉구통닭은 건강한 맛과 뉴트로 컨셉의 이색적인 콘셉트를 추구한다. ‘내 아이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치킨’이라는 의미를 담아 ‘올곧은 치킨’이란 슬로건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여름철이면 높은 인기를 끄는 빙하살얼음맥주도 제공한다. 빙하살얼음맥주는 봉구통닭의 본사가 직접한 특허 기술로 제조되는데, 유럽전통방식을 구현한 생맥주 추출 방식으로 저온숙성 빙하살얼음맥주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건강한 맛의 안전한 먹거리에 빙하살얼음맥주에 와인까지 트렌드를 앞서가며 브랜드를 인지도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겠다는 것이 봉구통닭의 운영 방침이다.

인테리어는 뉴트로 컨셉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추구했다. 뉴트로란 뉴(New)와 레트로(Retro)를 합성한 말로 복고지만 새롭게 다가온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즉,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부여한다는 컨셉이다. 봉구통닭의 신림역점은 이런 뉴트로 컨셉을 추구하며 1900년대 초 경성의 엔티크한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갤러리 작품과 함께 디자인해 ‘여유와 쉼이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봉구통닭은 최근 감각의 맛과 분위기로 인스타그래머블한 장소로 만들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며 가심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림역점을 성공리에 오픈했다.

충분한 마진구조로 가맹점과 상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봉구통닭은 별도 연구개발(R&D) 부서를 두고 지속적으로 트렌드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각 업종의 브랜드별 1위 브랜드를 만든 경영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끝에탄생된 브랜드인 만큼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분야에서도 1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성공적인 신림역점 오픈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하고 알찬 이벤트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 이다” “그리고 봉구비어수도권본부 시절 미투 브랜드와 이미테이션 브랜드에 의해 많은 피해를 경험한 경영진이였기에 가맹점 보호를 위해 2018년 봉구봉닭 상표권 출원 및 2019년 디자인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이며 가맹점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봉구통닭은 기존의 일반적인 가맹관리 외 365코디네이터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밀착관리하게 되며, 창업비용이 부담스러운 가맹점을 위해 제1금융권 신한은행 및 우리은행으로부터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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