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원,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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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원,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2종 출시
  • 김선애 기자
  • 승인 2019.07.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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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용 보안 컨설팅 서비스·클라우드 기반 WAF 출시…클라우드 보안 컨설팅·관제 시장 공략

[데이터넷] 싸이버원(대표 육동현)은 클라우드 보안 신규 서비스 ‘AWS용 클라우드 시큐리티 이밸류에이션(Cloud SE for AWS)’과 ‘웹쉴드(WebShield)’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Cloud SE for AWS는 AWS 이용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으로, 싸이버원이 자체 개발한 AWS 보안 진단 항목과 ISMS-P에서 제시하는 클라우드 보안 통제항목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보안 성숙도를 측정한다.

클라우드 보안 강화 및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며, 고객이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의 보안 수준과 개선과제를 파악한 뒤, 개선 가이드에 따라 취약점을 조치하고 클라우드 보안 정책 및 설정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향후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싸이버원 ‘Cloud SE for AWS’ 서비스 개념도

웹쉴드는 클라우드 기반 웹 방화벽 서비스와 보안관제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이다. 서비스형 보안(SECaaS) 형태로 제공돼 물리적 웹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운영 및 관리할 필요가 없다. 덕분에 손쉽게 웹 공격 방어 수단을 마련할 수 있고, 보안관제서비스를 통해 웹 기반 위협에 상시 모니터링 및 대응할 수 있다.

싸이버원 MSS 사업본부의 이정상 상무는 “클라우드 이용과 관련해 보안,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는 만큼, 이번에 출시된 싸이버원 서비스가 클라우드 보안 관리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격변하는 IT 환경과 보안 트렌드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싸이버원은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며,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상품 또한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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