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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위협 방어 해법 ‘보안 전달 플랫폼’
노병완 기가몬코리아 전무 “국방·은행 대표 레퍼런스 확보 추진”
2019년 07월 04일 08:32:17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사이버 위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해법 마련이 발등의 불이 되고 있다. 이에 기가몬은 사이버 위협 방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아키텍처로 보안 전달 플랫폼을 제시했다. 기가몬의 보안 전달 플랫폼 ‘기가시큐어’는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의 복잡성을 해소하고 가시성 확보를 통해 네트워크의 가용성은 높이고, 보안 툴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노병완 기가몬코리아 전무를 만나 보안 전달 플랫폼의 필요성을 들었다. <편집자>

   
▲ 노병완 기가몬코리아 전무는“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모니터링 구간을 통합하고 광범위한 트래픽 가시성 확보를 통해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본연의 기능 극대화를 통해 인프라 운용 복잡성을 해소하고, 사이버 위협 대응력을 대폭 높인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보안 영역이 생겨나고, 트래픽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네트워크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모바일 등으로 확대되고 상호 연결되면서 복잡성을 더해 가면서 효율적인 네트워크 및 보안 운용에 대한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신규 투자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묘수 찾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기가몬의 보안 전달 플랫폼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 ‘탐지·예측·억제’ 초점
노 전무는 “네트워크와 다양한 보안 툴들이 뒤섞이면서 인프라가 복잡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사이버 위협 대두, 트래픽 패턴 변화, 암호화 트래픽 증가 등 다양한 보안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해법 마련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모니터링 구간을 통합하고 광범위한 트래픽 가시성 확보를 통해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본연의 기능 극대화를 통해 인프라 운용 복잡성을 해소하고, 사이버 위협 대응력을 대폭 높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전통적인 보안이 방지에 중점을 뒀다면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탐지, 예측, 억제에 초점을 맞춰 보안과 성능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할 수 있다”며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물리 및 가상 인프라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트래픽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복잡한 네트워크 및 보안 인프라 단순화와 함께 보안 툴 추가 도입이나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방·은행 대표 레퍼런스 확보 추진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의 핵심 기술은 패킷 수집·분류·전달의 서비스 체이닝, 인라인 보안 툴 안정성 확보, 아웃 오브 바운드(OOB) 보안 툴 효율성 향상을 위한 패킷 재단, 가상화 환경의 가시성 확보 등으로 요약된다.

노 전무는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운영자가 원하는 트래픽을 다수의 모니터링 툴로 분배하고 전달해 부하를 줄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며 “인라인 보안 툴 상태 지속 점검과 바이패스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트래픽 전달을 통해 인라인 보안 툴의 안정성 보장하고, 트래픽을 재단하는 인텔리전스 기능으로 OOB 보안 툴의 효율성도 높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기가몬 보안 전달 플랫폼은 금융, 이커머스, 통신, 엔터프라이즈, 공공 등에서 보안 툴 효율 극대화, 네트워크 구조 단순화, 클라우드 보안 체계 수립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며 “파트너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국방 및 은행의 대표 레퍼런스를 확보해 다양한 영역으로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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