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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그리드, ‘2019 파트너 데이’ 개최
백업 스토리지 시장 동향 소개…올해 비즈니스 전략·제품 로드맵도 공유
2019년 06월 14일 11:09:22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강민우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 지사장이 ‘2019 파트너 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지능형 하이퍼컨버지드 백업 스토리지 선도기업 엑사그리드(한국지사장 강민우)는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19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엑사그리드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강점 및 주요 고객사 활용 사례 소개, 올해 한국 비즈니스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엑사그리드의 ‘2019 파트너 데이’는 챈(C. K. Chan) 아태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후 데이터 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업체로서 대표 파트너사인 사보이시스템즈의 조현식 대표와 엑사그리드코리아 강민우 지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엑사그리드의 지능형 고성능 백업 스토리지인 ‘하이퍼 컨퍼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 시연이 진행됐다. 실제로 고객들에게 강조할 수 있는 엑사그리드 솔루션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파트너사의 영업 지원을 다양한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엑사그리드의 지능형 고성능 백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적의 백업 스토리지인 ‘하이퍼 컨퍼지드 스케일아웃 어플라이언스’는 중복 제거 및 고성능, 대용량의 독자적인 아키텍처를 적용해 백업 효율성 및 데이터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최대 논리적 4PB 이상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 영역을 제공한다.

챈(Chan) 엑사그리드 아태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은 “엑사그리드의 비즈니스 목표는 지사의 성장률보다 파트너의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파트너 데이는 엑사그리드의 강력한 백업 스토리지 제품과 파트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변화하는 국내외 IT 시장의 이슈에 맞춰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민우 지사장은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해 지사 설립 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총판 및 유통사, 하드웨어 협력사. SI 파트너사 등 다양한 거래를 함께하고 있는 협력사가 증가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제 국내 비즈니스의 지속 성장을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빠르게 확인해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백업복구 솔루션을 공급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탄탄한 기술 기반 백업 스토리지 제품군을 바탕으로 파트너와의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달려온 엑사그리드는 전 세계 고객사 및 파트너로부터 높은 신뢰를 지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엑사그리드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파트너 행사를 개최해 비즈니스 성과 및 전략, 고객 사례 등을 파트너사와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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