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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지능형 백업·복구 솔루션 ‘VAS’, 데이터 관리 효율화
2019년 06월 13일 09:00:20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데이터넷] 가상화 및 클라우드 시대에는 확대되고 분산되는 IT 에코시스템으로 인해 데이터 관리 및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기업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랜섬웨어나 멀웨어같은 외부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모든 업무 프로세스마다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대표 신재일)가 국내 총판을 하고 있는 빔소프트웨어(Veeam Software)의 혁신적인 ‘VAS(Veeam Availability Suite)’는 모든 규모의 산업에서 백업 및 복구에 대한 접근법을 현대화하고 혁신한다. <편집자>

백업 및 복구라는 단순 데이터 관리를 넘어 데이터의 ROI를 향상시키고 유용성을 높이려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는 단순성, 유연성, 민첩성 및 경제적 가치 향상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설계돼야 한다. 특히 보다 상세한 서비스 레벨로 엄격한 복구목표시점(RPO) 및 복구목표시간(RTO)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빔의 혁신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은 모든 규모의 산업에서 백업 및 복구에 대한 접근 방법을 현대화한다. 빔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 ‘VAS’는 물리적 환경뿐만 아니라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에 적합하고, 설계시점부터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개발됐기 때문에 광범위한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에서도 향상된 ROI, 유연성 , 민첩성을 제공한다.

모든 종류 데이터 통합 백업·복구
빔의 지능형 데이터 관리 솔루션은 단순한 백업 및 복구 이상의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저장소의 비용효율성을 위해 BLOB와 같은 S3 호환 저장소로 2차 저장되고, 수작업 없이 VM웨어, 하이퍼-V, 뉴타닉스 AHV와 x86 서버를 AWS나 애저 등으로 직접 복구해 동일한 가상머신(VM)을 생성할 수 있다. 빔 PN(Powered Network)은 오픈VPN 기반의 VPN 기술로, 장애발생 시 AWS/애저 VM으로 복구한 후 VPN으로 클라이언트 접속이 가능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빔 데이터랩스(DataLabs)를 활용하면 격리된 개발 테스트, 데이터 분석 및 재해 복구 테스트 환경을 신속하게 지원해 백업 환경에 대한 ROI를 높일 수 있다. 기업은 이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의 저비용 스토리지로 자동 아카이브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랜섬웨어 탐지를 통한 안전 복구

물리 환경에서 백업·복구
빔 VAS는 서버 또는 PC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백업 마스터 서버에서 하이퍼-V를 이용해 즉각 백업해 1~2분 이내에 장애를 해결할 수 있다. 별도의 윈도우 라이선스나 하이퍼-V 라이선스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비용효율적인 액티브-스탠바이 구성이 가능하며, 윈도우 데스크톱 OS와 서버 OS, 그리고 윈도우와 리눅스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변경된 데이터를 블록단위로 점검해 증분백업의 속도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CBT(Changed Block Tracking) 기능을 통해 빠른 증분백업을 지원한다. 한 번의 풀 백업 이후 증분백업을 통해 합성 풀 백업본을 생성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풀 백업없이 전체 서비스의 가용성을 향상시킨다.

가상화 환경에서 백업·복구
가상환경의 VM은 간혹 운영 중에 설정상의 오류, 예상치 못한 장애, 랜섬웨어 등으로 인해 VM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원인 파악 및 트러블 슈팅으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며칠까지도 소요될 수 있다. 그러나 빔 VAS는 에이전트리스 기능을 활용해 가상화 환경에서도 가상화 서버에 백업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 백업 및 복원이 가능하고, 백업본으로 장애가 생긴 VM을 대신해 수분 이내로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DB 시점 하나하나를 기준으로 즉시 복구할 수 있는 트랜스액션 단위 복구 기능을 제공해 장애 발생 직전의 비즈니스 환경으로 쉽게 복구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그룹 AD, MS SQL,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등 검증과 테스트를 위해 함께 연동돼야 하는 VM을 그룹으로 지정해 순서대로 부팅하고 애플리케이션 그룹에 대한 하트비트(Heartbeat)와 포트 접속 테스트를 자동으로 진행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외부 위협으로부터 완벽한 데이터 보호
빔의 클라우드-커넥트 기능을 이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NAS나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암호화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계정과 백업 마스터의 계정은 분리돼 구성되기 때문에 백업 마스터 계정이 탈취되더라도 퍼블릭 클라우드 계정으로 백업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악의적인 공격자에 의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양쪽의 백업 데이터까지 삭제돼 백업본이 전혀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빔은 인사이더 프로텍션 기능을 제공해 백업 관리자에 의해 백업본이 삭제되더라도 처음 저장시점에 지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해당 기간 동안은 데이터가 시스템에 강제적으로 존재하도록 작동하고, 리사이클 빈(Recycle Bin)에 남아있는 백업 데이터를 이용해 다시 원본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랜섬웨어 감염으로 업무가 불가할 경우에도 빔 VAS에 의해 생성된 백업본을 실행시켜 서비스를 다시 재개할 수 있고, 랜섬웨어에 의해 암호화된 파일이나 데이터만 검색해 빠르게 원상 복구할 수 있다.

   
▲ 빔 백업 솔루션 대시보드

실시간 모니터링과 리포팅
빔 VAS는 백업 그 이상의 넓은 범위에서 실시간으로 24×7 가상환경 인프라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관리자에게 통보하며, 다양한 그래픽 리포팅 기능을 기반으로 데이터 관리를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이 편리한 직관적인 GUI 기반 대시보드를 활용해 자동 제어, 리포팅, 스케줄링, 정책설정이 가능하며 VM웨어와 하이퍼-V 등의 가상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랜섬웨어 활동을 감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신 백업 작업을 기준으로 전체 백업 대상의 상태를 점검하고, 과부하 여부를 그래픽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해 백업 구성의 잠재적 병목현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빔의 새로운 백업 및 복구 패러다임은 물리 및 가상 환경 그리고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돼 기업이 백업된 필수 데이터를 항상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된다.

조직을 위한 데이터 관리 구성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데이터가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하고, 디지털 트랜잭션이 항상 예상대로 작동돼야 하는 것이다.

혁신적이고 경제적인 빔의 백업 및 복제 솔루션을 통해 15분 이내의 RTO 및 PRO를 충족하고, 기존의 레거시 백업 솔루션이 제공하는 백업 및 복구 기능보다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지능형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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