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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유럽 차세대 NAC 시장 진출 박차
‘인포시큐리티 유럽 2019’ 참가…SD-WAN·SIEM 연동한 차세대 NAC으로 미국·유럽 진출
2019년 06월 05일 10:10:53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데이터넷]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4일부터 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인포시큐리티 유럽 2019’에 참가해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 제어(Next-Gen NAC) 솔루션을 소개하고 유럽 정보보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 소개한 차세대 NAC는 미국 SD-WAN 기업 128테크놀로지와 AI 기반 SIEM 솔루션 기업 세 세키온(Seceon)과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상호보완적인 협업을 통해 NAC 솔루션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영역을 수평적으로 확대할 수 있으며,차세대 NAC 솔루션의 영역을 선점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 솔루션은 미국 대형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MSP)와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APAC 등 여러 국가의 사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벤더들과의 협업 및 연동을 더욱 증진하고, 클라우드 및 사물인터넷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NAC를 찾는 MSP, SME, 대기업 고객의 발굴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지니언스는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NAC(NAC-as-a-Service) ▲실시간 단말의 가시성 확보를 통한 사물인터넷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디바이스 플랫폼 인텔리전스(DPI)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및 연동을 통해 MSP가 공급하기 편리하게 설계했다.

김계연 지니언스 미국법인장은 “전통적인 802.1x 기반의 NAC는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를 진행하는데 어려운 문제가 있어 더 이상 기업의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기에 적합하지 않다”며 “DPI 기술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가시성 향상 및 접근 제어를 개선한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으로 SME 뿐만 아니라 MSP, 대기업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럽, 중동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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