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대신정보통신과 웹방화벽 단독총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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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대신정보통신과 웹방화벽 단독총판 체결
  • 김선애 기자
  • 승인 2019.05.3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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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채널 일원화해 시장과 빠르게 소통…신속한 세일즈 네트워크 구축

[데이터넷]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과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 단독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전국 채널유통망을 보유한 대신정보통신으로 비지니스 채널을 일원화해 시장과 빠르고 정확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양사는 2006년 와플 총판 계약을 맺고 협력해왔다.

와플은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을 탑재해 기존 공격 외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격까지 차단한다. 머신러닝 기반 자가점검 기능을 탑재해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잠재적 문제를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거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인 김태균 전무는 “IT 서비스 전문기업 대신정보통신과의 단독총판 계약을 통해 보다 강력하고 신속한 세일즈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양사 모두에게 큰 사업적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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